'슈퍼토크/05 Expression of Identity' (23건)

 

문화와 예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가 자신의 철학과 통찰력, 아이디어를 공유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 마지막 Talk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고 성공 사례로 꼽히는 <슈퍼스타 K>시리즈의 PD 김용범과 함께했습니다. 김용범은 오디션의 재구성이란 주제로 슈퍼스타 K>의 기획 단계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심도 있게 설명하며 청중들의 공감을 얻었는데요. 실패가 예상되었지만 오히려 성공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도전할 수 있었던 오디션의 역발상에 대해 논하며 김용범만의 ‘Identity’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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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방향을 잡고 리얼리티와 오디션을 결합시킨 <슈퍼스타 K>. 대한민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한 참여형 오디션 <슈퍼스타 K>의 성공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문화와 콘텐츠의 범람 속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가능성 역시 변화에 있다고 역설한 김용범 PD는 또한 어떠한 혁신과 변화에도 초심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죠. 혁신적인 사고와 뛰어난 통찰력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본질을 극대화한 <슈퍼스타 K> 시리즈의 PD 김용범의 철학과 아이디어를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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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시각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독창적인 Identity를 보여주는 네 명의 연사들과 함께 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의 세 번째 Talk에서는 ‘보이는 것을 넘어서’란 주제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진을 만들어내는 사진가 김용호의 사고과정과 창조적 시각을 공유했습니다. 사진가 김용호의 ‘Expression of Identity’는 보이는 것을 넘어서는 피사체의 본질 탐구와 새로운 시선, 일상에서 찾아낸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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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스토리를’ 입히고 피사체를 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담지 않으면 그 사진은 하나의 사물과 풍광을 찍은 것에 불과하다는 김용호만의 이야기는 108명의 청중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남겼는데요. 피사체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의 진정성과 통찰력이야말로 사진가 김용호를 정의하는 ‘Identity’가 아닐까 유추해봅니다. 남다른 시각과 아이디어를 가진 각 분야의 정점에 서있는 연사들의 ‘Identity’를 공유 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의 세 번째 강연, 김용호 사진가의 ‘보이는 것을 넘어서’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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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의 두 번째 연사, 데이비드 스테이플스는 영국 씨어터 프로젝트 컨설턴트의 Managing Director로서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예술 공연시설에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Theatres - 공연장의 창조적 변화'라는 함축적이고 명료한 주제 아래 다양한 국가의 공연장을 소개하며 무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린 데이비드 스테이플스의 강연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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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59번째 방문국이라는 데이비드 스테이플스는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에 걸맞은 예술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예술센터를 통해 도시를 변화시키고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은 데이비드 스테이플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인정하고 미래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공연장에 대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부여한 데이비드 스테이플스의 철학과 가치관을 영상을 통해서 공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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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는 ‘Expression of Identity’ 주제 아래, 자신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시각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독창적인 Identity를 보여주는 네 명의 연사들과 함께했습니다. ‘도서관은 살아있어야 한다’고 말한 뉴욕 공연예술 도서관 총괄 디렉터 재클린 데이비스. 그녀는 'The Arts as Agent of Change- 예술을 통한 표현의 진화'를 주제로 도서관을 집처럼 이용하고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설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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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및 재정상의 악화에도 ‘투명성, 진실, 용기’ 3가지 가치를 중시해 온 재클린 데이비스가 만들어가는 뉴욕 공연예술 도서관은 지역 내의 종합 예술적인 문화공간으로 재창조되었습니다. 예술을 통한 진화를 인식하고, 보고 느끼는 공연예술에서 읽고 배우는 공연예술로의 변화를 도모 새로운 21세기 도서관의 가치를 발견한 것이죠. 자신만의 창조적인 ‘Identity’를 표현하는 재클린 데이비스가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에서 공유한 혁신적인 사고와 철학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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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시각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독창적인 Identity를 보여주는 네 명의 연사들과 함께 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 2012 6 12일 현대카드 본사 2 Auditorium에서 진행된 다섯 번 째 토크는 뉴욕 공연예술 도서관 총괄 디렉터 재클린 데이비스, 세계적인 극장 컨설턴트 매니저 데이비드 스테이플스, 김용호 사진가, <슈퍼스타 K>김용범 PD가 자신만의 차별화된 시각으로 Identity를 표현하는 사고의 과정을 공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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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는 네 명의 연사들이 리허설부터 본 강연까지 심혈을 기울여 108명의 청충들의 박수를 자아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정점에 선 리더들과 108명의 청중들이 창조적인 Identity를 표출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5 Expression of Identity의 각 연사 별 강연 영상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 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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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으아 2012.07.03 11:11 신고

    슈퍼시리즈 중에 슈퍼토크를 제일 좋아하는 1人입니다.
    이번 토크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짧지만 현장 영상을 통해서 이번 토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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