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토크/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42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연사 싸이의 6집 타이틀 곡인 ‘강남스타일’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매일 새로운 이슈를 낳고 있는데요. 세계를 뜨겁게 접수한 ‘강남스타일’ 돌풍을 슈퍼시리즈가 소개합니다.

 


 ‘싸이스러움’이 만들어 가는 돌풍 신화

 

"트렌드를 좇는 대신 브랜드를 만들어 가라"고 주장했던 싸이. 그는 지난 2011년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의 마지막 연사로 참여해 유행은 늘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캐릭터와 문화를 만드는 것만이 어떠한 트렌드에도 흔들리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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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동안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고하게 구축하고 그 어떤 것과는 대체될 수 없는 ‘싸이스러움’의 완결체는 결국 새로운 방식의 한류를 그렸고 싸이가 주장했던 대로 국내 가수의 해외 진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극찬, 너도 나도 싸이앓이?

 

싸이 열풍의 시작은 영국이 사랑하는 국민 가수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그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서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웃지 않고 이 영상을 보기 힘들 것이다”는 익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소개했습니다.

 

로비 윌리엄스의 이런 반응에 대해, 싸이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로비 윌리엄스와 싸이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싸이의 독특한 캐릭터 자체가 로비 윌리엄스의 마음을 훔쳤던 셈이죠.

 

‘강남스타일’의 팝 시장 선점기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재기 넘치는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티 페인(T-Pain)은 자신의 트위터에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링크 시키며 “어떠한 단어로도 이 놀라운 영상을 포현할 수 없다”는 멘트와 함께 “O…….O…….0….0..0………Oppa GANGNAM style”을 외치기도 했죠. 이후 8월 24일에는 싸이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아이돌 팝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를 발굴해낸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도 트위터에 “이 남자에게 어떻게 사인을 받을 수 있냐”는 멘트와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미국 내에서 음반으로 출시하자는 구체적인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미가 선택한 섹시 팝 스타 넬리 퍼타도(Nelly Furtado)는 필리핀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영어로 개사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커버송으로 채택하기도 했죠. 이 외에도 ‘You Raise Me Up’의 조쉬 그로반(Josh Groban), 팝 가수 케이티 페리(Katy Perry)와 영국 출신의 1세대 일렉트로니카 그룹 베이스먼트 잭스(Basement Jaxx)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각자의 SNS나 인터뷰를 통해 싸이 음악에 매료 되었음을 드러냈습니다.


팝 스타들로부터 시작된 ‘싸이앓이’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염 되었죠. 지난 8월 20일 LA 다저스 스타디움(LA Dodgers Stadium)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SF 자이언츠 (San Francisco Giants)경기에서 댄스 타임에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흘러나왔습니다. 4만 명에 가까운 관객들은 음악에 맞추어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익숙하게 따라하는 장관을 연출했죠. 무엇보다 대형 스크린에 다저스 스타디움에 앉아 있는 싸이를 갑작스럽게 비췄고, 관객들이 뜨겁게 환호하자 싸이는 직접 말춤을 선보이며 경기장의 열기를 후끈 달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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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투브 조회수 현재(9/20 기준) 약 2억 2천만 건을 기록하고 있고, 케이티 페리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미국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외국어나 무대 매너 등 해외 진출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된 아이돌 가수들과는 달리 뮤지션 싸이 자체가 가지고 있는 희소성을 내포한 매력이 세계인의 마음을 크게 움직였습니다. 

 

말춤만큼 화끈하게 세계 음악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의 연사 싸이. 슈퍼토크의 강연 이후 6집 앨범의 성공과 현재 진행중인 해외 진출 등 자신의 꿈을 멋지게 실현하는 싸이의 행보를 현대카드 슈퍼시리즈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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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WE 2012.09.20 13:04 신고

    와~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라....멋지네요. 영상이랑 글 잘 봤어요!


    그리고 ‘싸이스러움’이 만들어 가는 돌풍 신화...에서
    두번째 줄 "유행은 늘 종말을 맞이할 수 없다고 밝히며"에서 맞이할 수 뒤에 '밖에'가 들어가야 할 거 같네요.

 

파격적인 무대 매너와 독특한 매력으로 데뷔 이래 뮤지션으로서의 확고한 색깔을 드러낸 싸이가 정규 6집 싸이6甲 Part1으로 컴백했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싸이의 신보는 멜론,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는데요. 2년 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돌아온 그의 6집 활동은 보아, 비스트 등 팬덤 층이 확고한 가수들의 컴백이 잇따른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열대야 속 시원한 소나기와 같은 통쾌한 음악으로 돌아온 싸이의 여섯 번째 도전 싸이6甲 Part1의 성공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가요계 평정

 

이미지 출처: () / ()

 

싸이는 지난 2011년 4월에 열린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의 연사로 참여해 시대의 흐름을 쫓는 대신 자신만의 확고한 브랜드를 만들 것을 당부했었죠. ([최근 소식] 싸이가 연출한 런칭쇼, 또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다) 당시의 강연처럼 그 누구에게도 대체될 수 없는 싸이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브랜드를 담은 6집 싸이 6甲으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뮤지션들의 등장과 끊임없는 앨범 발매가 이어지는 현 가요계에서 한 가수가 오랫동안 차트 1위를 고수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음반업계의 현실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이의 6집 타이틀 곡인 ‘강남스타일’이 15일 발매 이래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건 그야말로 이례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아 등 스타급 뮤지션의 컴백과 슈퍼주니어 씨스타, 비스트 등 아이돌들의 치열한 경합에도 불구하고 성취한 승전보이기에 싸이의 ‘역습’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레트로닉한 디스코 사운드 위에 싸이 특유의 익살스러운 가사가 돋보이는 6집 타이틀 곡 ‘강남스타일’은 듣는 이로 하여금 어깨를 들썩이게 할 만큼 신나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싸이표 클럽 댄스곡입니다. 싸이의 6집에는 타이틀 곡 ‘강남스타일’외에도 ‘네버 세이 굿바이 (NEVER SAY GOOD BYE)’, ‘77학개론’, ‘청개구리’ 등 싸이의 매력을 드러내는 다양한 곡들이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믹한 댄스와 가사는 데뷔 10년이 지났지만 독창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뮤지션 싸이의 진가가 발휘된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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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직접 작사·작곡한 6집 타이틀 곡 ‘강남스타일’은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흥겹고 유쾌한 말 타기 안무가 돋보이는 곡으로 유재석, 노홍철, 현아 등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코믹한 요소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이미지 출처

 

이번 앨범에 참여한 G-드래곤, 리쌍, 윤도현, 박정현과 성시경 등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도 싸이6甲 Part1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성공적으로 귀결시키는 요소였죠. 특히, 빅뱅의 G-드래곤은 현대카드와 YG의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해 더 눈길이 갑니다. (당신에겐 누구의 몬스터가 최고의 몬스터인가)

 

 

'싸이스러움'의 탄생 철학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파워풀한 무대와 대체될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소유한 싸이는 2011년 4월에 열린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연사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싸이는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기반으로 청중들과 뜨겁게 교류하며 강연을 이끌어 갔습니다. ([토크 보기] 유행과 인기에 집착하지 않고 그만의 Trend와 Brand를 만들어 가는 뮤지션 싸이)

 

 

싸이는 뮤지션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현재의 모습에 대해, 데뷔 당시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자신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는데요. 가수를 준비했을 당시 잘생긴 외모나 뛰어난 가창력 등 당시 가수로서 성공할 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던 싸이는 오히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기로 결심했고 남들과는 다른 그만의 특화된 개성이 담긴 ‘싸이’라는 브랜드가 현재의 자신을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고 전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에서 현재의 ‘싸이’라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철학을 소개하며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나의 인생’이라고 말한 뮤지션 싸이. 그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브랜드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노골적인 악동 이미지를 넘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상의 자리에서도 파격을 즐기며 음반업계의 이변을 낳은 싸이만의 브랜드, ‘싸이스러움’은 현재에도 활발하게 진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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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7.26 17:26

    비밀댓글입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유행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 Brand는 오래 유지될 수 있다는 말로 자신만의 고유한 Brand의 힘을 강조한 싸이. 그는 현재의 ‘싸이’라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공연 철학을 소개하며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나의 인생’이라고 말했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이후에도 문화, 예술, 사회 다방면에서 활약상을 전하고 있는 싸이는 지난 22일 현대자동차 신형 i30 론칭쇼 ‘i★FESTA(아이 페스타)’의 기획과 연출을 맡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가수와 관객 모두 뛰는 열정적인 무대


싸이는 공연을 앞두고 “자동차 론칭쇼로써 스타디움 페스티벌이 개최된 경우는 드문 일이기에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그 동안 배운 모든 연출 노하우를 다 쏟아 붓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자신의 무대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즐기게 만들면 된다는 남다른 생각을 했던 싸이기에 그가 기획하고 연출한 ‘2011 i★FESTA’ 뮤직 페스티벌은 공연을 사랑하는 예술인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죠.


싸이는 DJ DOC, 2PM, 넬, 리쌍, 2NE1 등 동료 가수들을 직접 섭외하여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습니다. 톱 스타들로 구성된 막강한 라인업뿐만 아니라 역대 국내 공연 무대 중 가장 큰 규모로 음향, 조명, 영상, 특수효과 등이 동원되었죠. 각각의 공연 컨셉에 따라 가수들이 출연하고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활용한 무대조명 연출은 자동차 런칭쇼라기보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거울로 장식된 미러카를 이용한 공중 레이저 쇼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을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형광망토를 입고 ‘형광유령’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한 싸이는 자신이 기획한 무대에서 전력질주를 하는 단거리 육상 선수처럼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무한도전 ‘철싸’의 멤버 노홍철도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죠. 유행에 따르는 안정적인 길보다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싸이의 ‘끝나지 않은 도전’이 이번 무대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싸이,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새로운 공연 Brand를 이끌다

 


특이함은 특별함이 될 수 있습니다.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 - Making the Brand, Make It Grand
                                                                                                       -싸이

싸이
의 공연이 언제나 특별한 이유는 ‘싸이’라는 Brand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 주는 관객들과 그의 끊임 없는 도전 정신이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닌 상황에 열광케 하라’는 싸이의 가치관이 말해주듯이 그는 라이브 무대를 고집하고,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을 열광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거듭해왔습니다.

Trend는 시절의 것이지만 Brand는 자신의 것입니다. Trend보다는 Brand를 만들어야 합니다.
                                                                                                                                 -싸이
 
쉽게 일변하는 Trend와 유행을 좇기보다는 자신만의 철학이 반영된 ‘Brand’를 만들자고 말한 싸이.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나의 인생이라고 말하는 그가 연출한 이번 공연의 성공은 규모와 특수 효과가 보여주는 화려함보다는 싸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스타들과 관객들이 진심으로 즐기고 노래했기에 가능했으리라 짐작 해 봅니다.


기존의 틀을 깨는 도전정신을 공유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싸이라는 Brand’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던 싸이. 특수효과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무대장악력으로 성공적인 무대 연출 감독 신고식을 치른 싸이의 끝나지 않은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토크 보기] 유행과 인기에 집착하지 않고 그만의 Trend와 Brand 만들어 가는 뮤지션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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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오늘 2011.10.26 10:40 신고

    싸이가 이제 공연 연출도 하는군요! 매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노을 2011.10.26 10:45 신고

    싸이 공연은 항상 재미있어요! 공연 티켓 값이 아깝지 않음

  3. addr | edit/del | reply ^^ 2011.10.26 15:08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싸이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멋진 싸이~ 홧팅!!

  4. addr | edit/del | reply lol 2011.10.31 17:40 신고

    이 글 읽으니 생각나서 싸이 슈퍼토크 동영상 한번 더 보고~ ㅎ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ㅋㅋ 2011.11.01 09:32 신고

    싸이는 정말 재주가 많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Frindge 2011.11.01 10:33 신고

    싸이 공연 안가본 사람들은 공연에 대해 논하지 말라!!!
    ....는 말을 누가하더라고요^^
    그 정도로 싸이의 공연은 재밌고, 스펙터클하고, 신나고, 스트레스 날리는데 최고죠!
    싸이가 대학강의 한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 슈퍼토크에 이어 이제 무대연출까지.
    바쁘고 열심히 오늘도 자신의 길을 닦고 있네요.

 

지난 4월 12일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Talker 싸이가 최근 <무한도전> ‘2011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함께 선보인 ‘흔들어 주세요’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행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 Brand는 오래 유지될 수 있다.’는 말로 자신의 Talk 주제를 전했던 싸이. 그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 강렬한 공연 퍼포먼스와 싸이만의 느낌이 살아있는 독자적인 음악관을 재치 있게 풀어내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와 무한도전에서의 싸이

7월 2일 방영된 TV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자신이 직접 제작한 댄스 곡 ‘흔들어 주세요’로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싸이. 예능과 공연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자신만의 Brand를 만들어 가는 뮤지션 싸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무한도전> ‘2011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 출전한 일곱 팀이 선보인 무대와 곡들은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TOP 순위에 오르내릴 만큼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활기차고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곡, 노홍철과 싸이가 함께한 ‘철싸’의 ‘흔들어 주세요’가 단연 돋보였는데요. 그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흔들어 주세요’는 각종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1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싸이는 유머감각이 뛰어난 예능인과 진지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을 오가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싸이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다가도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드러내며 음악적 견해를 밝히기도 하는데요. 싸이는 자신의 앨범 이외에도 2004년 이승기의 데뷔 곡 ‘내 여자라니까’,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과 함께한 ‘낙원’, 2010년 DJ DOC의 화려한 컴백을 도왔던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후배 가수와 동료 가수들의 프로듀서를 맡아 직접 제작에 참여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싸이의, 혹은 싸이와 함께한 수많은 히트곡이 그의 진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싸이, 이번에는 대학강단이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이후, 싸이는 쏟아지는 대학 특강 요청 쇄도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공연 무대는 물론, 각종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 이어 대학 강단을 넘나드는 싸이는 5월 내내 잡혀 있었던 각종 행사들과 대학 축제를 마치고 지난 1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펼쳐진 특강에 이어 2일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가졌다고 합니다. 새로운 투어가 시작되어 더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대학 강연에 서서 더 많은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다는 싸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이후 강연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축제 기간 가장 보고 싶은 가수로, 또 강연자로 손꼽히고 있다고 하죠. 그는 이제는 무대를 넘어서 강단에까지 자신만의 Brand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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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가창력 못지 않게 비주얼을 중시하던 연예계에서 자신이 뮤지션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명확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던 싸이는 현재 자신의 음악을 알아주고 찾아주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공연 퍼포먼스계의 1인자로서 그의 입지와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ae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주제처럼 끊임없이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싸이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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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의 Talker 최문규 건축가, 서승호 셰프, 싸이의 Talk 영상이 영문 버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Talker들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영문 버전 영상은 You Tube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최문규 건축가 Talk – Beyond Now &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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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쌈지길', 파주 헤이리 '딸기가 좋아' ‘정한숙 기념관’ 등을 디자인한 최문규 건축가는 시대의 흐름을 뛰어넘는 새로운 트렌드란 무엇인지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지금도 변함 없이 사람과 삶을 생각하고 끊임없이 시대에 던지는 질문을 건축에 담고자 노력한다"며 "결국 새로운 트렌드는 시대를 정확히 보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에서 탄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승호 셰프 Talk - The Golden Rule: Adherence to Fundamen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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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테이블만 손님을 받는 원 테이블 레스토랑, ‘서승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서승호 셰프는 가장 높은 곳에 기초가 있음을 강조하며 ‘기초’와 ‘원칙’에 충실한 그의 요리를 통해 주제를 풀어나갔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서승호 셰프는 “결국 트렌드란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기초와 원칙을 적용해 나갈 때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싸이 Talk - Unstoppable Challenges

 

[영상 PLAY] 모바일에서 클릭해주세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의 마지막 Talker였던 싸이 유행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 Brand는 오래 유지될 수 있다며, 많은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Brand - Making the Brand, Make It Grand”란 명언을 남기기도 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명의 Talker 어록: http://www.superseries.kr/2444)

 

놀라운 통찰 그리고 마음을 흔드는 감동,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XTM 방영

 

남성 라이프 채널 XTM에서 지난 4월 30일 밤 9시에 최문규 건축가와 서승호 셰프의 강의와 인터뷰를 담은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를 특집 방송했습니다. XTM은 최근 ‘평범한 남자’와 차별화되는 개념으로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하라는 의미를 담은 ‘Extra Ordinary Men’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새로운 Trend에 주목하는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XTM’s 1st Extra Collection을 통해 공개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XTM 특집방송에서는 ‘인사동 쌈지길’의 최문규 건축가와 ‘원 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서승호 셰프가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를 주제로 4월 12일 진행한 토크와 함께 그들의 일상과 인터뷰 등을 담아 ‘진정한 트렌드란 무엇인가’에 대해 논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세터가 전하는 트렌드와 108명의 청중들의 대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안목을 선사했죠.

 

XTM에서 특집방송으로 편성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최문규 건축가와 서승호 셰프의 토크 외에 인터뷰와 일상,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질문’과 ‘원칙’이라는 원천으로 Trend의 놀라운 생각을 창조하는 최문규 건축가와 서승호 셰프의 이야기를 영문 버전으로 새롭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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