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아티스트 정보' (1건)


1998년, 런던에서 네 명의 대학생들이 ‘COLDPLAY(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했다. 18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콜드플레이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이름이 되었고, 네 명의 대학생은 동시대 최고 밴드의 멤버이자, 아직도 끝없이 기록을 갱신하는 ‘현재 진행형’ 전설의 주인공이 되었다.





콜드플레이는 명실상부 전 세계 음악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록 밴드 중 하나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의 브릿 팝에서 화려하고 웅장한 아레나 록으로, 그리고 EDM을 접목한 일렉트로닉 팝까지 자신들만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점진적으로 변화를 거듭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특유의 시적 아름다움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멜로디와 가사, 여기에 호소력 짙은 크리스 마틴(Chris Martin)의 보이스는 완벽한 '콜드플레이(Coldplay)'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다양한 음악 소재를 통해 때로는 잔잔한 위로와 치유를, 때로는 생동감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기존의 록 그룹들과 확연히 차별되는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과 평단의 지지를 모두 거머쥐었다.



출처:youtube



지금까지 발표한 7장의 정규 앨범은 'Yellow', 'Clocks', 'Fix You', 'Viva La Vida', 'Paradise', 'A Sky Full Of Stars', 'Adventure Of A Lifetime', 'Everglow' 등의 히트곡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8천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2000년 발표한 데뷔 앨범 [Parachutes]부터 2014년 발표한 여섯 번째 앨범 [Ghost Stories]까지 연속해서 발매 첫 주 UK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2005년의 세 번째 앨범 [X&Y]부터 [Ghost Stories]까지 4장의 앨범은 영국 차트는 물론 동시에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다. [X&Y]와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앨범은 각각 2005년과 2008년 전 세계에서 최고로 많이 팔린 앨범 기록을 세웠고, 첫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Viva La Vida'는 음원 다운로드만으로 미국과 영국 싱글 차트 동시 1위를 차지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래미 어워드와 브릿 어워드를 포함해 전 세계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200회 이상 후보에 올라 그 중 60회 이상 수상하였다.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 [A Rush Of Blood to the Head]로 2회 연속 그래미 최우수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Best Alternative Music Album) 부문을 수상한데 이어, 두 번째 앨범의 싱글곡인 'In My Place'와 'Clocks'는 각각 2003년 최우수 록 보컬 퍼포먼스(Best Rock Vocal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부문과 2004년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2009년에는 'Viva La Vida'와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가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최우수 팝 보컬 퍼포먼스(Best Pop Vocal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최우수 록 앨범(Best Rock Album) 3개 부분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총 7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하였다. 브릿 어워드에서는 로 최우수 싱글(Best British Single) 부문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최우수 앨범(Best British Album) 3회, 최우수 그룹(Best British Group) 4회 등 총 9개의 상을 수상하였다.



출처:youtube



앨범의 연이은 성공과 함께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록인리오(Rock in Rio), 티인더파크(T in the Park), 후지록 (Fuji Rock) 페스티벌 등 세계 각국의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최고의 록 밴드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공연 투어를 진행해 온 콜드플레이는 [A Head Full of Dreams] 월드 투어를 통해 사상 최초로 내한 공연을 펼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 공연을 통해 음악 팬들의 가장 간절했던 바램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바로 그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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