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최근 소식' (4건)


뛰어난 음악성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정평이 난 슈퍼밴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의 주인공 마룬파이브가 새로운 신곡 ‘Payphone’을 들고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18일 공개된 ‘Payphone’은 발매 직후부터 국내 음악 차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힙합씬의 신성 위즈 칼리파(Wiz Khalifa)의 피처링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곡입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최고의 팝 밴드임을 증명한 마룬파이브의 최근 행보를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기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은 슈퍼시리즈 최초로 서울과 부산에서 양일간 펼쳐졌습니다. 그간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해외 뮤지션 공연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때문에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 공연 일정은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1년 5월 25일과 26일 각각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과 부산 KBS홀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 마룬파이브는 세계적인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박한 일정과 파워풀하고 강렬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했습니다. [현장스케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최초 마룬파이브 부산공연, 놀라움은 계속된다

팬들 역시 이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중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팬들과 뮤지션의 호흡이 최고조에 올랐던 시간이었죠. 이렇듯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음악으로 하나 된 스타와 팬들의 소통이 공연의 형식과 문화까지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기적과도 같은 무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팝 록의 매력, 신곡 ‘Payphone’


오는 6월 26일 발매될 마룬파이브의 정규 4집 앨범 Overexposed 발표를 앞두고 선 공개된 싱글 ‘Payphone’은 마룬파이브가 추구하는 기존의 리드미컬한 팝 펑크에서 좀더 달콤한 멜로디가 가미된 대중적인 소프트 록으로의 전환이 기대되는 곡입니다.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서정적인 보이스로 포문을 여는 ‘Payphone’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경쾌한 비트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세계적인 팝 스타로 키운 팝계의 마이더스 손, 맥스 마틴(Max Martin)과 케이티 페리, 케샤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의 참여가 이를 증명하는데요. 힙합 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위즈 칼리파의 랩핑이 곁들여진 ‘Payphone’은 힙합 비트까지 적절하게 믹스된 세련된 댄스 팝의 매력을 한껏 드러냅니다.

                               

‘Payphone’은 오는 6월 26일 발매될 마룬파이브의 네 번째 앨범인 Overexposed에 수록될 예정인데요. 애덤 리바인은 마룬파이브 앨범 중 가장 음악적으로 다양하고 중독적인 앨범이라고도 표현하여 새로운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연기에 도전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애덤 리바인

마룬파이브의 리더이자 프론트 맨, 애덤 리바인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덤 리바인은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치고 귀국하여 NBC에서 방영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The Voice>는 애덤 리바인 외에도 ‘Moves like jagger’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블레이크 쉘튼(Blake Shelton), 씨로 그린(Cee Lo Green) 등 최고의 코치가 참여하여 오직 목소리와 실력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유머러스 하지만 진심 어린 평가로 코치로서의 감초 역할을 담당하는 애덤 리바인은 마룬파이브의 싱글 ‘Moves like jagger’와 ‘Payphone’의 첫 라이브를 <The Voice>무대에서 공개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죠.

                             

심사위원 겸 음악적 멘토로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기부한 애덤 리바인이 곧 연기자로서 팬들을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미국 케이블 채널 FX의 호러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American Horror Story)> 시즌 2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애덤 리바인의 섹시한 무대매너와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은 매번 수많은 여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왔으며 FX관계자 역시 애덤 리바인의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성에 대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만능엔터테이너 애덤 리바인의 끝없는 매력이 그의 연기 도전의 계기가 된 셈이지요.

예상치 못한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팬들을 만족시키는 진화하는 밴드 마룬파이브. 영원한 로큰롤 정신으로 슈퍼스타의 자유와 명예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줄 아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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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 어디에서나 들려오는 캐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말의 들뜬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죠.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캐럴은 최고의 뮤지션이라면 한 번쯤 불러보거나 연주했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죠. 세계 1위 오케스트라와 마에스트로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에서 만나볼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은 2009년 12월 24일 광화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서울시향과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으로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슈퍼시리즈 주인공이 부른 캐럴과 크리스마스 인사를 소개합니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크리스마스 캐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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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과 함께했던 정명훈은 지난 2009년 크리스마스이브에 광화문 광장에 마련한 특설 무대에서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광화문 광장의 대형 빌딩 벽면을 스크린화 시켜 음악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였죠. 크리스마스 열기로 가득한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와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르로이 앤더슨[각주:1]이 편곡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과 캐서린 데이비스[각주:2] ‘북 치는 소년’, 그가 직접 작곡한 ‘썰매 타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단원들은 모두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공연에 임해 연말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는데요. 대중에게 좀 더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진심을 담은 배려였죠. 언제 들어도 흥겹고 행복해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클래식과 함께 낭만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룬파이브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로 듣는 캐럴 ‘Happy Christmas’


끊임없는 변화와 시도, 완성된 사운드로 최고의 무대를 펼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선사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애덤 리바인의 매혹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캐럴 ‘Happy Christmas(War is Over)’는 존 레논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감미로운 애덤 리바인의 ‘Happy Christmas(War is Over)’는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생각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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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와 머라이어 캐리의 ‘When Christmas Comes’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존 레전드 내한공연에서 소울의 ‘현재’라고 평가 받는 존 레전드는 컬처 마니아를 완벽하게 매료시키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었죠. 이 시대 최고의 R&B 팝 아이콘, 존 레전드가 피아노를 치면서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부르는 ‘When Christmas Comes’는 그루브한 리듬감과 허스키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울려 최고의 분위기를 선사하는 캐럴입니다. 존 레전드의 ‘When Christmas Comes’를 듣고 있노라면, 온 가족이 모인 크리스마스이브의 따뜻한 저녁이 떠오르곤 하죠.

                               


사랑하는 딸의 자장가로 만들었던 빌리 조엘의 ‘Lulla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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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Piano Man’이라고 불렀으면 좋겠다며,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편안하고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3 빌리 조엘 내한공연에서의 빌리 조엘의 겸손하고 인간적인 모습은 수많은 팬들에게 인상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Lullabye(Goodnight My Angel)’는 빌리 조엘이 사랑하는 딸의 탄생을 기리며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제목도 자장가를 뜻하는 ‘Lullaby’와 인사말인 ‘Bye’가 합쳐져 ‘Lullabye’가 되었죠.

Goodnight, My Angel 잘 자렴, 나의 천사야
Now, It’s Time To Dream 이제 꿈을 꿀 시간이야
And Dream how Wonderful Your Life We Will Be 그리고 꿈은 너의 삶이 얼마나 멋질지 볼 수 있어
 
- 빌리 조엘, <Lullabye> 가사 중

팝의 디바 셀린 디옹은 자신의 공연에서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Lullaby(Goodnight My Angel)’를 부를 때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과 감정들이 더 가깝게 전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죠. 온화한 모습으로 딸의 자장가를 불러주었을 것 같은 자상한 빌리 조엘의 모습은 소중한 사람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온정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생각나게 합니다.


조수미의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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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드림하이>의 주인공들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함께 부른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은 가족과 함께 시청하기 좋은 무대였다는 찬사를 받았죠. 뮤지컬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 엄기준과 2PM의 택연, Miss A의 수지, 티아라 은정의 순수한 노래가 조수미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소프라노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대카드 슈퍼매치 선수들의 크리스마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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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축복받는다는 크리스마스는 냉정한 승부를 펼치는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더없이 행복한 날일 텐데요.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네며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거나 빨간 털모자, 수염 등을 착용하고 캐럴을 부르는 모습에서 따스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죠.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앤디 머레이 등 ATP 선수들이 ‘Twelve days of Christmas’를 열심히 부르면서 건네는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만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풍족해지는 느낌입니다.

세계적인 톱스타들을 직접 만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컬처 프로젝트 그리고 슈퍼매치가 전해 준 2011년의 감동은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와도 같은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이 겨울,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주인공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캐럴과 함께 다가오는 2011년 크리스마스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 1. 르로이 앤더슨(Leroy Anderson, 1908~1975) 하버드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한 때 교사로 재직하다가 1935년부터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편곡자가 되었음. [본문으로]
  2. 2. 캐서린 데이비스(Katherine K. Davis, 1892~1980).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캐서린 데이비스가 1941년에 작곡한 유명한 캐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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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그리고 그 이상의 감동의 무대를 확인 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마룬파이브는 공연 내내 무대 위에서 한국 팬들에게 친근한 한국어 멘트를 던지거나 특별한 이벤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안겨주었습니다. 무대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웠던 그날의 생생한 감동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 가운데 최근 마룬파이브의 신곡이 발표되어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습니다. 마룬파이브의 신곡 ‘Moves Like Jagger’는 팝계의 디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파워풀한 피처링이 더해져 한결 펑크하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애덤 리바인의 섹시 보이스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파워풀한 창법이 만나다

  이미지 출처: 아이튠즈
 

마룬파이브의 신곡 ‘Moves Like Jagger’은 아이튠스를 통해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싱글 차트 8위로 등장, US iTunes Music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역시 마룬파이브’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음원 공개 후, 단숨에 주요 음원 사이트의 팝차트 1위를 모두 휩쓰는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죠. 특히 ‘Moves Like Jagger’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피쳐링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록음악과 팝음악을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의 만남으로 곡이 공개되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Moves Like Jagger’. 공개되자마자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차트 정상을 차지한 ‘Moves Like Jagger’는 팝 음악계의 정상에 위치한 두 가수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얼리티 TV쇼 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두 사람은 ‘Moves Like Jagger’의 첫 라이브 무대를 에서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마룬파이브의음악적 색깔과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Moves Like Jagger’ 뮤직비디오

마룬파이브의 신보, ‘Moves Like Jagger’의 ‘Jagger’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롤링스톤즈의 멤버, ‘믹 재거’를 의미하는데요. 애덤 리바인의 부드러우면서 섹시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Moves Like Jagger’는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나른한 보컬이 특징인 마룬파이브 음악적 색깔이 잘 살아있습니다. 여기에 반복적이고 그루브감 넘치는 리듬이 중독성을 가미시켜주었으며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파워풀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시원한 보컬이 더욱 강렬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Moves Like Jagger’에서는 기존의 마룬파이브 곡과는 또 다른 특색도 발견할 수 있으며, 특히 밴드연주보다는 일렉트로니카 반주를 강조한 마룬파이브의 새로운 메인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의 분위기가 완벽하게 녹아 든 섹시하며 경쾌한 뮤직비디오

마룬파이브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매력 넘치는 두 정상급의 가수의 만남은 전 세계 팝 음악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뮤직비디오 참여 여부와 제작 단계 역시 언론과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촬영현장이 언론에 공개되어 많은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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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의 ‘Moves Like Jagger’ 뮤직비디오는 마돈나,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던 뮤직비디오계의 거물 조나스 애커룬드(Jonas Akerlund)가 감독을 맡아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블랙 레깅스에 하얀색 탑 의상을 입고 창이 넓은 브림 모자로 코디를 하여 섹시함과 발랄함을 강조했고, 애덤리바인은 상의와 하의를 블랙으로 통일하여 전체적으로 섹시한 록커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뮤직 비디오 촬영 도중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소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음악의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조나스 애커룬드가 위대해 보인다며 재미있는 뮤직비디오가 기대된다는 글이었죠. 팬들도 역시 공개된 스틸 사진을 통해 뮤직비디오 공개일만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답변을 전하는 등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을 열광케 한 마룬파이브. ‘Moves Like Jagger’를 통해 국내 팝차트를 석권한 그들은 언제나 지키지 않는 열정으로 자신들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도전해가는 뮤지션으로 언제나 국내 팬들에게 최고의 밴드로 기억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그들이 앞으로 보여줄 조금씩 진화해가는 새로운 사운드를 주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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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내한 공연 희망 아티스트 뮤지션 가수 아이돌 그룹 목록▶[아시아브릿지컨텐츠,케이알홀딩스컴퍼니,팝튠,BBH] ▶내한 공연 희망 아티스트 뮤지션 가수 아이돌 그룹 목록▶[아시아브릿지컨텐츠,케이알홀딩스컴퍼니,팝튠,BBH] 2011.10.16 21:30 신고

    ▶내한 공연 희망 아티스트 뮤지션 가수 아이돌 그룹 목록▶[아시아브릿지컨텐츠,케이알홀딩스컴퍼니,팝튠,BBH]

    국내 최고 인기 J-rock 밴드 라르크 앙 씨엘 2012 월드 투어

    레이디 가가 월드 투어

    팝의 여왕 마돈나 2012 월드 투어

    J-POP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 내한 공연

    국내 일본 최고 인기 클럽 뮤직 뮤지션 m-flo 내한 공연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공연

    일본 발라드의 여왕 나카시마 미카 내한 공연

    호주,유럽의 인기 솔로 디바 카일리에 미노그 내한 공연

    저스틴 팀버레이크 내한 공연

    J-POP의 여신 아무로 나미에 내한 공연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JYJ 월드 투어

    일본에 진출해서 높은 음반 판매량으로 크게 성공한 아이돌 그룹인 동방신기,소녀시대,카라,보아 등의 일본 앨범 노래 콘서트를 한국에서도 특별히 한국어 버젼 혹은 일본어 노래로 콘서트가 열렸으면 합니다.



    관객 동원수가 5천명 이하인 경우는 서울 강남 코엑스에 있는 다양한 크기의 공연장들에서 열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최고의 명성과 인기를 자랑하는 뮤지션이라도 국내에서 인지도가 없는 해외 뮤지션 내한 공연은 2천명 수용 가능한 홀, 소극장, 영화관, 연극 공연장에서라도 팬미팅이나 소박한 미니 콘서트라도 꼭 열렸으면 하구요

    멀티플렉스 극장 CGV 에서의 해외 공연 생중계 팬 카페 팬클럽 이벤트도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uperseries.kr 슈퍼시리즈 2011.10.17 08:57 신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새로운 소식은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 가장 먼저 전해드릴께요.^^


전 세계를 뜨겁게 열광시켰던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지로 한국을 선택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마룬파이브 멤버들은 공연 전, 공식기자회견에서 월드투어를 끝내면 각자의 취미생활을 즐기는 등 달콤한 휴가를 보내겠다고 밝히기도 했었죠.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애덤 리바인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끝나면 NBC에서 방영되는 <The Voice>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는데요.  



<The Voice>는 예선을 통과한 32명의 참가자들을 4개의 팀으로 나눈 뒤, 매주 한 팀의 멤버 중 한 명씩 탈락하게 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마룬파이브의 애덤 리바인 외에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씨 로 그린, 블레이크 쉘튼 등 Top 뮤지션들이 코치로 참여하고, 카슨 데일리가 진행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벌써 100만 명이 넘는 열혈 시청자를 만들고 있는 <The Voice>는 각 팀의 멤버들이 공연을 펼치는 동안, 모바일을 이용한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과도 유사하죠. 또한, <The Voice>라는 프로그램의 타이틀처럼 심사의 공정성을 위하여 코치들이 무대를 등지고 앉아 오로지 참가자의 목소리로만 참가자를 평가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더욱 공정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애덤 리바인은 4 26일 첫 방송이 나가고 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오디션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법과 이 프로그램이 어떤 의미인지 묻자 이렇게 답변 했습니다.

, 모르겠어요.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요. 노래를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만, 관객을 만족시키는 목소리 이외에도 퍼포먼스 등 많은 요소들이 작용하겠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제가 무대에서 쌓았던 경험을 나눌 수도 있으니 저에게도 좋은 기회죠.

- 애덤 리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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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에 방영된 <The Voice>의 무대에서는 블레이크가 이끄는 팀이 마룬파이브‘This Love’를 선보여 애덤 리바인을 감동시키기도 했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애덤 리바인은 퀸의 ‘Bohemian Rhapsody’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의 무대는 첫 방송 기념으로 4명의 심사위원이 함께 무대에 올랐던 이후에 처음으로 가진 합동 무대였는데요. 이 곡 이외에도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s’ 등을 함께 불러 감동이 배가 되기도 했습니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코치로 활약하는 애덤 리바인을 보면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에서 관객을 상대로 왼쪽 팀과 오른쪽 팀을 나눠 떼창 배틀을 진행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애덤 리바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2의 애덤 리바인이 될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앞으로도 마룬파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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