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3 스팅/현장스케치' (11건)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 당일에는 눈까지 내려 감동이 배가 되었는데요. 공연장 밖, 퍼블릭 존에서 입장을 기다리던 팬들은, LCD에서 흘러나오는 스팅 'Englishman In New York'을 들으며 기대에 부푼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돌아온 스팅을 기다리는 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스팅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은, 현대카드에서 준비한 히터 아래에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어플리케이션으로 공연정보와 좌석정보, 그리고 Set-List 등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죠. 스팅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는, 'Englishman In New York'이라고 답변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스팅과 돈독한 음악적 우정을 나누고 있는 도미닉 밀러의 기타반주, 그리고 스팅의 음성으로 직접 듣는 'Englishman In New York'이 이번 공연에서 가장 기대된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Englishman In New York'을 연주해 준 팬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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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찾아온 관객들과 함께 만든 어플리케이션 연주 선물 'Englishman In New York'.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위해서 오케스트라 선물을 준비했다는 스팅에게 팬들이 스팅에게 남기는 특별한 선물이었죠. 팬이 준비한 어플리케이션 연주 선물을 받고 또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 아마 스팅과 팬들 모두,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오래도록 기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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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시도로 관객에게 새로운 도전을 선사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 무대 위에서 뿐만 아니라, 무대 뒤에서의 모습까지도 완벽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팅의 백스테이지 모습. 그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행동까지 젠틀한 스팅

 

6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르는 스팅을 향한 취재 열기는 기자회견 때부터 뜨거웠는데요. 공연 당일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찾은 KBS 연예가중계 촬영팀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뮤지션을 앞에 두고 인터뷰 하는 리포터도 정말 긴장된 모습이었죠. 여러 번 NG가 나 양해를 구하는 취재진에, 스팅은 여유 있는 웃음을 띠며 리포터를 향해 괜찮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인터뷰 중, 리포터가 스팅의 명곡 중의 명곡, ‘Englishman In New York’을 부르기도 했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음까지 떨렸는데요. 스팅은 리포터의 긴장을 풀어주려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신을 취재하러 온 리포터를 최대한 배려하는 모습에서, 행동까지 젠틀한 스팅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가진 것을 사회로 환원하는데 앞장서는 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의 현장에서, 국제 엠네스티의 서명운동도 볼 수 있었는데요.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 AI)는 국제사면위원회라고 불리기도 하는 비정부 기구입니다. '중대한 인권 학대를 종식 및 예방하며 권리를 침해 받는 이들을 위하여 정의를 요구하고자 행동하고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는데요. 1961, 영국 런던에서 창설되어, 전 세계의 인권 학대 및 국제법과 국제 기준의 적용 운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스팅과 같은 영국 출신의 팝아티스트가 국제 엠네스티와 함께 활동하기 시작하자, 전 세계에서 이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1977년에는 고문 반대 운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1978년에는 국제 연합 인권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회원 수는 220만 여명에 160여 개국 80여 지부와 110여 이상의 지역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펼쳐진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도, 국제 엠네스티를 만날 수 있었죠. 정말 사회운동가 스팅이라는 수식어도 잘 어울릴 만큼, 가진 것을 사회로 환원하는데 앞장서는 뮤지션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고라는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무대 위에서의 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스팅(STING) 내한공연의 예정된 순서가 모두 끝나자, 팬들은 공연장 안은 떠나갈 듯이 앙코르를 외쳤습니다. 이에 스팅, 오랫동안 기다려 준 한국의 팬들을 위해 Desert Rose, Fragile 을 포함해 세 곡을 더 앙코르 곡으로 불렀는데요. 앙코르 곡을 마친 스팅에게,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자리를 뜨지 않고 그의 이름을 외치며 열광했습니다. 이에, 스팅이 또 다시 무대 위에 올랐는데요. 전혀 예정에 없던 스팅의 행보에, 공연 관계자는 물론, 팬들도 무척이나 놀란 모습이었죠. 다시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잡은 스팅. 오직, 팬을 위해서 반주도 없이 ‘I Was Brought To My Senses’를 불렀습니다. 밴드도 없고, 오케스트라도 없었지만, 스팅을 기다리던 팬들은 그의 목소리만으로도 다시 한번 뜨겁게 열광했죠. 본래, 무대위에서 큰 모션을 취하지 않는 스팅이지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의 무대 위에서는 빠른 템포의 곡에 맞춰 춤도 추며 관객과 함께 교감했죠. 떠나기 전, 스팅은 한국의 팬들에게 ‘Lovelyday, my dear. Thank you, love!’라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공연 후에, 스팅은 모든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보여준 듯, 특별한 일정 없이 곧바로 호텔로 돌아가 휴식을 취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을 빛내준 스팅. 그의 음악여정이 무대 위에서, 또 밖에서도 놀라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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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은 공연장을 찾은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며 막을 내렸습니다. 사색과 철학의 뮤지션답게, 스팅의 무대 뒤에서의 모습에서도 스팅 만의 '이유 있는' 꼼꼼함이 돋보였는데요. 팝의 거장, 가까이 하기 어렵게 느껴졌던 전설적 뮤지션 스팅이지만, 무대 밖에서 만난 스팅의 모습은 친숙하면서도 더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 오직,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팅의 백스테이지 이야기, 지금부터 공개 합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스팅의 선택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자선공연을 펼쳤던 스팅. 대기실 혹은 리허설 현장에서 식사를 해야 할 일이 생기면, 1회용 그릇이 아닌, 도자기나 금속으로 만든 다회용기를 사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식탁보 또한 일회용이 아닌 천으로 된 것으로 부탁했었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한 물품의 재활용까지 생각하는 스팅의 깊은 마음이 보였습니다.

 


대기실에서 만난 반가운 물품들


대기실에는 우리 눈에도 익숙한 몇 가지 물건들이 보였죠. 스팅은 국내의 제품과 식품을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스팅의 대기실에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국내 브랜드의 맥주와 간단한 차, 소스 등 국내 브랜드 제품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공연을 앞둔 스팅과 밴드 멤버들을 위해 현대카드만의 초콜릿을 준비해두었습니다. 고집스럽게 자신이 애용하는 브랜드만을 요구하는 유명인사들과는 다른 스팅을 보면서 세계 최정상의 아티스트이지만 사회 이슈와 다양한 환경 문제 등에 고민하는 스팅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태프 한 사람, 한 사람을 챙기는 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에는 스팅의 밴드, 공연기획자, 오케스트라까지 수십 명에 달하는 인원들이 스팅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만났던 스팅의 모든 스탭들이 입을 모아 그를 'Good Guy'라고 하면서 스팅을 존경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숨어 있었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담당자에게 스팅, '밴드 멤버 중, 몇 명이 견과류 알러지가 있으니, 이들을 위해서 견과류를 뺀 것도 함께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팅과 투어밴드, 보컬리스트 Jo Lowry와 함께 대기실을 사용하면서 식사도 함께 했는데요. 스타로서의 스팅이 아닌, 음악동료로서의 스팅의 모습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스팅의 남다른 배려심에 감동했겠죠.

 



감기를 이겨내는 스팅만의 비법, 생강차와 레몬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을 앞두고 스팅이 감기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공연 진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계속해서 투어를 해야 하는 스팅의 목상태가 걱정되었는데요. 감기에 걸린 스팅을 위해서 따로 준비할 것이 없느냐고 물었더니, 뜻밖에 생강과 레몬을 준비해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동의보감에서, 기침을 완화하고 가래를 없애며, 해열작용을 하는 동시에, 몸을 따뜻하게 보한다는 생강차의 효능을 스팅이 알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는데요. 동양의 지혜를 알고 있는 스팅. 실제로 리허설 때와 공연 중간에 수시로 생강과 레몬을 잘라 끓는 물에 넣어 꿀과 함께 차를 달여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뮤지션으로서의 스팅 뿐만 아니라, 환경운동가, 그리고 리더로서의 스팅의 모습까지 모든 것들이 온전한 감동이 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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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세기의 음유시인 등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을 본 관객들은 스팅을 표현하는 수식어가 그저 으레 사용하는 형식적인 형용사가 아님을 입을 모아 이야기했습니다. 일분 일초 쉬지 않고 관객과 호흡하며 기대 이상의 공연을 보여준 스팅. 그에 대한 이야기를 스팅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스팅 매니아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국에서 많은 회원수를 보유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스팅 팬클럽(http://cafe.daum.net/englishmaninny)의 운영자가 말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스팅은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균형감각이 있는 아티스트



 

모든 것이 완벽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여태껏 본 공연 중 제일 최고였다던 스팅 매니아의 이야기처럼 오케스트라와 스팅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통해 완벽하고 감성적이었던 무대를 선사해준 스팅. ‘Timeless Moment’란 말처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은 그 날의 공연을 함께 했던 모두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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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열리던 2011 1 11, 새하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 분들께서 공연장에 찾아와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그 뜨거웠던 현장을 최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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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시작된 스팅'Every Little Thing She Does Is Magic’입니다. 스팅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경쾌한 멜로디가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통해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노래가 끝나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빛내 준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소개하는 스팅. 곡이 끝나는 순간마다 관객들에게 예를 표하며 인사를 하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에게 박수를 보내는 젠틀하고 배려 깊은 스팅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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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주인공인 스팅의 대표 곡이라고 할 수 있는 ‘English Man In New York’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관객들이 가장 듣고 싶은 노래로 꼽았을 만큼 ‘English Man In New York’이 흘러 나오자 많은 관객들은 힘찬 박수와 함성을 보냈습니다.

 

록과 클래식의 만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더욱 빛났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은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시도, 놀라운 무대로 다가왔나 봅니다.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Web)에 남겨진 멘션들 역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가창력만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은 스팅의 공연’, ‘오케스트라로 더욱 풍부해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감동의 공연이었다는 최고의 찬사들이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Web)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팅 역시 공연이 끝난 후 한국 팬들은 최고였고,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표했습니다.


오히려 이런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스팅에게 감동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관객들의 모습에서 역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빛내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열정적인 성원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관객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많은 관객들이 벌써부터 다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들을 궁금해하셨는데요. ‘이보다 더 놀라울 수는 없다’, 또 다른 장르, 또 다른 시도로 찾아올 Next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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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바라요 2011.01.13 22:15 신고

    이봐요 현대카드 블로그씨
    이번 스팅 내한 콘서트를 dvd또는 앨범으로 발매하여 판매할 계획 없나이까
    이렇게 바랍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uperseries.kr 슈퍼시리즈 2011.01.24 11:12 신고

      너무 늦은 답변입니다. 아쉽게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DVD 발매 출시계획이 없습니다. 스팅의 Symphonicity Tour의 DVD는 2010년 10월 출시된 Live in Berlin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ejemap.tistory.com 잡학왕 2011.01.13 23:56 신고

    잘 보겟씁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2011.01.21 07:22

    비밀댓글입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