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3 스팅/아티스트 정보' (25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의 무대를 볼 수 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위해서 스팅이 직접 선택한 정예멤버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팅과 함께 한국을 찾아올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스팅의 영혼의 동반자, Dominic Miller

 

스팅의 공연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 스팅과 도미닉 밀러의 깊은 교감이 만들어내는 음색은, 청중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주곤 하는데요. 록 사운드를 대표하는 일렉트릭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만남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가 더욱 기대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3 입니다.


 

재즈의 감성을 잘 녹여낼 스팅의 보컬파트너, Jo Lawry

 

2008년, ‘I Want To Be Happy’로 데뷔한 Jo Lawry는 재즈의 감성이 가장 잘 돋보이는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그녀의 노래를 “A striking new album… Which advances a jazz-based take on traditional Celtic music. (정말 매력적인 새 앨범이 나왔다. 재즈에 기반을 두었지만, 전통적인 켈틱 음악으로 인도하는 느낌이다.)”라고 평했는데요. Dr. Lonnie Smith, Kate McGarry 등 많은 재즈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왔으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과는 2009 12월에 발매되었던 DVD 타이틀인 <A Winter’s Night… Live From Durham Cathedral>에 세션으로 함께 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스팅의 마음을 읽는 재즈 베이시스트, Ira Coleman

 

재즈 뮤지션들 사이에서 한번쯤 꼭 작업을 함께 하고픈 베이시스트로 꼽히는 Ira Coleman,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의 베이시스트로 참여 합니다. 이미 수많은 재즈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적이 있는데요. 중성적 보이스로 재즈 마니아의 사랑을 받아온 Dee Dee Bridgewater, 재즈계에서 비브라폰의 일인자로 군림했던 Milt Jackson 쟁쟁한 재즈 뮤지션과의 교감이 현재의 Ira Coleman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 앨범과 공연을 통해 평단과 마니아, 그리고 동료 뮤지션들로부터 인정받아 왔습니다. 스팅과는 <If On A Winter’s Night…>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하죠.

 

열정적 느낌의 퍼커셔니스트 Abdelghani Krija

 

2004년부터 스팅의 투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핸드 퍼커셔니스트 Abdelghani Krija. 어릴 적부터  두드리는 것에 흥미를 가졌던 Abdelghani Krija는 거의 모든 시간을 음악에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재능을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여덟 시간 이상 연주에 몰두할 만큼 열정적인 뮤지션이었죠. 그런 Abdelghani Krija에게 스팅 <Sacred Love> 앨범에 함께 해 달라는 의견을 보냈을 때, 그 이야기를 들은 그의 표정이 상상이 되시나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라며 마치 꿈만 같았다고 회상하는 Abdelghani Krija는 뮤지션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을 것 같은데요. 여기에서 시작된 스팅과의 음악적 인연이 앨범 <Symphonicities>2010-2011’ 진행되고 있는 Symphonicity Tour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럼에서 퍼커션까지, David Cossin

 

이미 Steve Reich, Philip Glass, Yo-Yo Ma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하거나 공연에 선 경험이 있는 프로페셔널 퍼커셔니스트 David Cossin.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세인트 쳄버 오케스트라, 상 파울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에서 솔로이스트로 공연하기도 했는데요. 스팅마저도 인정한 실력 있는 퍼커셔니스트로, 2010 9월 투어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Symphonicity Tour를 위한 준비와 오케스트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스팅의 투어에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까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47명의 멤버들이 연주하게 될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티븐 머큐리오의 지휘, 그리고 스팅의 하모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공연에서 솔리스트로는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트럼펫이 활약할 예정이고 이 중 트럼펫은 재즈 전문 연주자가 객원멤버로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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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를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서 다 (준비) 했습니다.”

- 기타리스트 Dominic Miller

 

굉장히 새로운 사운드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사운드는 그대로 느껴지겠죠.”

- 보컬리스트 Jo Lawry

 

스팅이 자신의 음악에 대한 영혼의 동반자라고 표현한 기타리스트 Dominic Miller, 보컬로 참여한 Jo Lawry, 멀티 퍼커셔니스트 David Cossin까지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주인공인 스팅까지도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번 투어를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을 이야기했죠. 스팅과 이번 투어를 기획하게 된 음악감독 Rob Mathes, 이번 Symphonicity Tour의 취지와 스팅의 음악세계에 대해 짧지만 명확하게 되짚어 줍니다.

 

 

매우 기대 됩니다. 이전까지처럼 록 밴드와 하는 것이 아닌, 좀 다른 셋업으로 구성됐기 때문이죠. (중략) 뮤지션에게, 도전은 정말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스팅

 

스팅은 이번 투어가 단지 팝스 콘서트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는 음악적으로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 입니다. 그의 관심사는 늘 감정의 변화. 영화, 도전에 집중되어 있죠.”

-음악감독 Rob Mathes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을 위해서 스팅이 직접 선택한 정예멤버로 구성된 밴드. 그리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스팅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요? 최고의 공연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된 스팅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을 놓치지 마세요.


스팅의 동반자, 브랜포드 마샬리스와 도미닉 밀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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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eejemap.tistory.com 신비잡학 2011.01.08 01:05 신고

    이건 뭐 엄청난 공연이 되겠는데요~ 정말 기대됩니다~ ^^


2011년 1 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으로 내한하는 스팅은 만능 엔터테이너답게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배우, 자연과 요가를 좋아하는 베지테리안으로도 유명한 스팅이 보여주는 와인메이커로서의 면면은 어떤 모습일까요. 스팅이 직접 만든 와인 “Sting Wine”스팅의 와인 제조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달콤하고 쌉싸름한 짙은 풍미의 “Sting wine

 

지난 2009 3월 이탈리아 피렌체주 피글리네 발다르노 시극장, 팝스타 스팅15년간 와인에 대해 고민하고 직접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스팅이 만든 와인, “Sting Wine”을 발표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했죠. 스팅의 이름을 딴 “Sting Wine”은 키안티 와인(Chiati Wine)과 토스카나 와인(Toscana Wine)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었는데요. 영국의 와인 전문지 디캔터에 따르면 스팅이 별장과 100ha 정도의 소규모 농장을 처음 인수한 것은 지난 1997. 이후, 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스팅5년 뒤 200ha를 추가로 구입하면서 와인생산이 가능한 대규모 와이너리로 재탄생했다고 합니다..

 

2009년 베일을 벗은 스팅의 와인은 어떤 맛일까요? 2007년 빈티지를 달고 2년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2009 9월에 출시된 “Sting Wine”은 이탈리아의 산지오베제(Sangiovese) 품종을 중심으로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수많은 애칭을 가진 스팅의 와인답게 “Sting Wine” 은 “Rock Music Wine”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데요. 진한 향기와 톡 쏘는 맛은 재즈처럼, 때로는 팝 뮤직처럼 스팅의 음악을 들을 때 같이 우리를 흠뻑 취하게 합니다.

 

스팅은 와인 판매 수익을 유기농 식품 제작을 지원하는 영국 토양 협회와 아마존 열대 우림 보존 단체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Sting Wine”은 인터넷은 물론 영국과 미국, 그리고 이탈리아에 위치한 스팅의 농장 이름을 딴 가게, ‘Tenuta il Palagio’에서도 만날 수 있죠. 



자연은 내게 예술적 영감을 줍니다.

 

스팅의 농장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Tenuta il Palagio에 위치해 있습니다. 피렌체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이 곳은 따뜻한 기온과 높은 일조량으로 농사에 적합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죠. 스팅의 주요 재배 품목은 올리브와 밤, 아카시아 등 30여종에 달하는데요. 스팅이 기르는 농작물들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농산물로 마을에서도 정평이 나있다고 합니다. 농장을 정원 가꾸듯 애정을 갖고 대한다는 스팅에 대해 이웃 주민들은 “귀한 팝스타일뿐만 아니라 훌륭한 농부”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투어를 하는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농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낸다는 스팅. 영국이나 미국이 아닌 이탈리아에 농장을 열어 정착한 이유도 역시 아내와 여섯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주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자연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는 소박한 모습에서 풍기는 인간미는 세계적인 팝스타 스팅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기의 음유시인, 팝 스타, 그리고 자연과 가족을 소중히 대하는 와인 메이커이자 가장으로, 다양한 모습을 가진 스팅. 우리를 감동에 흠뻑 취하게 할 스팅을 현장에서 만나게 될, 1 11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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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에게는 스팅만큼이나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뛰어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딸이 있습니다. 모델, 배우, 뮤지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코코 섬너(Coco Sumner)가 그 주인공인데요. 매력적인 눈빛과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까지 돋보이는 스팅의 딸 코코 섬너를 소개합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매력적인 작은 스팅

 


스팅의 딸인 코코 섬너의 패션 스타일은 늘 화제를 불러 일으킬 만큼 다양하고 독특합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죠. 체크무늬 머플러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셔츠와 자켓, 흰 티와 청바지 같이 내츄럴하면서도 시크한 느낌마저 풍기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각종 잡지의 표지 모델과 유명 브랜드의 화보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죠. 코코 섬너의 슬픈 듯 매혹적인 눈빛은 그녀만의 장점이라 평가되면서, 코코 섬너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의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의 변화를 시도하는 그녀 코코 섬너는 아버지인 스팅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듯한 느낌마저 드는데요. 변화 무쌍한 그녀의 모습이 앞으로 모델 코코 섬너로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모델에서 뮤지션까지, 코코섬너의 도전정신



모델로서도 맹활약 중인 코코 섬너이지만, 코코 섬너에게는 뮤지션이라는 또 다른 타이틀도 있습니다. 영국 밴드 ‘I Blame Coco’에 속해 있는 코코 섬너는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노래를 직접 만들기도 했죠. "I Blame Coco", "Look The Other Way", "Bohemian Love", "Darkstar", "Never Be", "Voice In My Head", "Avion" 등 다양한 곡을 직접 만들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0 11, 유럽에서 코코 섬너의 밴드 ‘I Blame CoCo’의 데뷔 앨범 <The Constant>가 발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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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활동과 여러 공연을 통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인정 받은바 있는 코코 섬너. 허스키하면서 중성적인 느낌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돋보입니다. 아직 스무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이지만 나이를 잊게 할 만큼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음악성 또한 인정 받고 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만큼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코코 섬너. 스팅의 딸이라는 칭호보다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나아가는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는 날이 기대되네요. 또 코코 섬너를 통해 스팅의 아버지로서의 모습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2011 1 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죠. 아버지로서의 스팅만큼 무대 위에서의 스팅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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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여름, 유럽을 뜨겁게 달구었던 스팅의 월드 투어 콘서트, ‘Symphonicity Tour’는 유럽 뿐 아니라 스팅의 음악에 환호하는 모두를 흥분하게 했습니다. 스팅새 앨범 <Symphonicities>처럼 록과 클래식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펼쳐졌던 Symphonicity Tour’.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펼쳐질 스팅과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무대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Symphonicities>의 앨범에 대한 관심도 포함되겠죠. 그 뜨거운 현장을 월드 투어 중인 스팅과 그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소식을 담은CNN의 인터뷰를 통해 담아보았습니다.


I think surprise and novelty are the keys to music.


콘서트를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이기에 스팅의 새 앨범 <Symphonicities>부터 클래식에 대한 그의 열정,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까지 스팅 특유의 재치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답변들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을 앞둔 스팅 CNN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인터뷰 초기에서 스팅이 직접 밝혔듯, 이번 <Symphonicities> 앨범은 1983년에 발표한 The Police<Synchronicity>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17년 만인 2010 7스팅의 앨범 <Symphonicities>이 발매되었죠. 이 앨범에서는 스팅의 대표곡들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재탄생했습니다.



언제나 자신의 음악에 대해 대중들이 추측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길 바란다는 스팅. CNN과의 인터뷰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음악에 대한 창조적인 크로스오버 성향을 지닌 스팅다운 답변을 했습니다. 스팅은 앨범 타이틀인 <Symphonicities>에 대해 교향곡을 뜻하는 'Symphony' The Police 시절 최고 히트 앨범인 <Synchronicity>(1983)를 믹스매칭해 만들었다고 밝혔죠. 스팅은 클래식에 대한 오랜 열망을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Symphonicities> 앨범에 클래식을 도입하게 된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주 오래 전부터 클래식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으며 투어나 콘서트 등 더 활발한 음악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까지 클래식 공부를 위해 할애했고, 이제는 자신이 배웠던 클래식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돌려줄 때라고 생각했다고 답했죠.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이루어진 무대에서 들었던 관객의 환호가 그에게 힘을 실어주었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번 투어를 위해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영국 여왕으로부터 잠시 빌렸다는 스팅의 재치 있는 답변이 돋보이는데요. 실제로 독일 베를린의 ‘O2 World Arena’에서 스팅과 영국의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Steven Mercurio)와의 협연은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협연 실황을 DVD로 담았으며 이 앨범은 한국에서도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스팅은 음악 이외의 활동에 대한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지난 4 21, 작업 중이던 석유시추선이 폭발하여, 그 일대를 죽음의 바다로 몰고 간 사건이 있었죠. 바로 멕시코 원유 유출사건인데요. 멕시코 연안뿐 아니라, 해류를 타고 미국과 대서양에 이르기까지 피해가 엄청났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스팅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기에 그리 놀랍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자본 때문에 석유회사를 방관했던 정부가 정신을 차려야 할 때가 된 것이죠.

 - 스팅

 

환경과 평화에 대해 변함없는 관심을 보인 스팅. 최고의 팝스타 자리에 오른 스팅이지만, '앞으로 남은 음악 여정에서는, 무언가를 돌려줘야 할 시간'이라는 사려 깊은 대답은 역시 스팅이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Rock and Roll Hall of Famer’이란 CNN의 표현처럼 팝음악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 스팅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교향시가 펼쳐질 2011 111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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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0일부터 12월 15일 까지 현대카드 공식 트위터(@HyundaiCardWeb)를 통해 진행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에게 궁금한 모든 것 – 현대카드가 답해드립니다” 이벤트를 통해 많은 현대카드 트위터 팔로워들께서 스팅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멘션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 중 행운의 주인공 3명을 선정하여 현대카드가 직접 스팅에게 질문했습니다. 현대카드와 현대카드 팔로워가 풀어가는 스팅의 모든 것, 그 특별한 이야기들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현대카드 팔로워들을 위해 솔직한 답변을 직접 전해온 스팅. 열정적인 한국 관객들을 통해 받을 엄청난 에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는 스팅의 이야기처럼 또 다른 역사를 쓸 특별한 순간, 2011년 1월 11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과 함께 할 전설이 곧 시작됩니다.

 

스팅에게 보내는 @psd3443의 첫 번째 질문



스팅에게 보내는 @Hjung2의 두 번째 질문



스팅에게 보내는 @BeingLaflight의 세 번째 질문





[미리듣기] 강한 울림이 있는 End Of The Gam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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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0.12.30 19:4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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