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슈퍼콘서트 11의 완성은 관객' (5건)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또 다시 돌아가고만 싶은 8월 10일.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스티비 원더와 함께 했던 그날 밤이 너무 꿈만 같아서 그 역사적인 순간에 내가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아직도 얼떨떨해 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다시 그날로 되돌아 간 것처럼 잊지 못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추억 속으로 우리 함께 빠져 볼까요?

 

 

 

 

친절했던 공연장 안내배너부터 특별했던 리무진, 캠핑카 체험, 센스 있는 현대카드의 특별한 선물들은 물론 포토월의 스티비 원더와 함께 취했던 포즈들까지… 하나하나 붙여있던 좌석번호표 마저 감동으로 다가왔던 기다림마저 즐겁게 했던 그 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영상을 따라 공연장 안을 둘러보니 마치 다시 올림픽 공원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드네요. 환상적인 스티비 원더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났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스티비 원더, 그가 있기에 우린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를 하나되어 춤추게 만들고 아쉬움에 눈물 짓게 만들고, 너무 놀라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들었던 스티비 원더..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고백하던 스티비 원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너무 소중했던 우리만의 ‘Blind Date’가 떠올라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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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오셨던 여러분들이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8월 10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스티비 원더가 하나 되어 불렀던 'Isn't She Lovely'와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의 감동을 말입니다. 살아있는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이기 때문에, 그 자신만으로도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를 만들죠. 하지만, 역시 스티비 원더와 함께 호흡하며 무아지경의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관객 여러분 입니다. 공연이 끝난 후 무대 뒤편에서 스티비 원더가 'Fantastic!'을 외치게 만든 관객 여러분. 내한공연을 보러 오신 여러분의 모습으로 완성된 스티비 원더의 모습을 공개 합니다.

 

 

 

 

총 6,000장의 관객 여러분 사진으로 완성된 스티비 원더. 정말로 관객과 스티비 원더가 '혼연일체' 되어 완성한 모습입니다. 그 날 밤, 스티비 원더와 함께 했던 그 시간을 떠올리며 자신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현대카드에서 드리는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 있습니다. 8월 10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오셨던 분들은 그 날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함께 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그 날의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관객으로 완성한 스티비 원더 모자이크 사진을 다운받아 보세요. 아래의 방법을 참조하여 8월 10일의 기적 같은 단 하룻밤을 영원히 간직해보세요.

 

 

관객으로 완성한 스티비 원더 모자이크 사진 다운받기

 

 

1. 위의 '관객으로 완성한 스티비 원더 모자이크 사진 다운받기'를 클릭하시면 플리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 아래와 같은 플리커 페이지에서 '이 사진의 원본 크기 다운로드' 부분을 클릭해주세요.

 

 

 

 

3. 관객으로 완성한 스티비 원더 모자이크 사진 다운로드 받기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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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와 아쉬움, 그 어떤 말로도 감동을 형언할 수 없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이 끝남을 너무도 아쉬워하는 관객들에게 방금 현장에서 느낀 감동을 물어봤는데요, 역시나 한 마디로, '방금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 믿을 수가 없을 만큼 놀라운 공연이었다.' 였습니다. 지금, 마흔 네 분의 관객과 그 생생한 기분을 함께 느껴보세요.

 

 

 

 

요정이 걸어놓은 스티비 원더의 마법에, 1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빠져든 것 같던 밤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이제 각자의 현실로 돌아왔지만, 그 시간만큼은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꿈으로 남아있겠죠? 다음에 또 한번 마법 같은 시간이 온다면, 아마도 기꺼이 또 한번 온 마음을 맡길 것 같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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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과 2007,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다음 시즌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현대캐피탈 배구단 SkyWalkers. 배구단 선수들은 강한 스파이크 한 번으로 승리를 거머쥐는 코트를 잠시 벗어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를 만나러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김호철 감독, 후인정, 권영민, 문성민 선수. 코트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모습들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만나보았습니다.





Interviewee
: 김호철(Head Coach) / 권영민(Setter) / 후인정(Right, Captain) / 문성민(Left)

Interviewer : 김혜미 (경기방송 아나운서)

 

현대캐피탈 배구단의 사령탑 김호철 감독. 스티비 원더의 공연을 오래토록 기다려왔다면서 기대감을 비쳤습니다. 경기장 안에서는 늘 호령하는 모습을 보이셨지만, 이렇게 부드러운 미소를 감춰두고 계셨네요. 자기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스티비 원더의 공연은 보고 나서, 선수들에게도 리프레시 되는 기분을 안겨주고 싶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선수들이 왜 감독님을 잘 따르는지 알 것 같습니다.



현재 결혼 2년 차의 알콩달콩 새 신랑 권영민 선수. 무한도전에서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좋아하셨다고 하는데 혹시 프러포즈 할 때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를 부르셨던 것은 아닐까요?

 

코트의 오른쪽을 책임지는 팀의 리더, 후인정 선수는 인터뷰 도중에도 역시나 카리스마가 넘쳤습니다. 음악과 스포츠, 각자 다른 분야이긴 하지만,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붓는 모습이 스티비 원더와 닮은 것 같기도 하다면서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얼굴에 공 맞았을 때가 가장 창피한 순간이라는 문성민 선수. 시원한 실력에 꽃미남 아이돌 같은 외모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터키 리그에서 국내로 복귀해 이번 시즌부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선수로 활약할 문성민 선수. 많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었습니다.

 

이 날, 김호철 감독님의 말처럼, 뜨거운 에너지가 넘쳤던 스티비 원더의 공연을 통해 선수들 모두 리프레시 되어 다음 시즌에서 V3, 꼭 달성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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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서트 11 8월10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은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스티비 원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내리는 비마저 낭만적으로 느껴진다고 이야기하는 그의 팬들. 너무 빨리 매진되어 버린 티켓 때문에 1분 1초를 고민하셨던 승리의 주인공들. 그를 만나러 오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 당일까지 수 많은 이야기를 가득 품고 현장을 찾은 스티비 원더의 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빨리 매진 된거죠!?



이승규, 이미진 “TV광고를 보고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미 티켓이 전부 매진되어 버린 후라 그 상심을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혹시 추가 오픈이 있을까 이제나 저제나 귀를 기울였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2차로 오디오석을 추가 오픈한다는 소식을 드디어 듣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2차 티켓 오픈은 성공할 수 있었어요. “If You Really Love Me”를 제일 좋아하는데, 무엇보다도 그저 스티비 원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중국에서 날아왔어요

 


김명림 중국에서 유학 중인데, 방학이라 방문한 한국에서 이런 행운을 만나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브라이언 맥나잇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브라이언 맥나잇이 스티비 원더가 자신의 롤모델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스티비 원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겨 오늘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 그러셨겠지만 저도 티켓 예매를 한 번에 하지 못해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만큼 기대되구요. 스티비 원더의 노래 중에서는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를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브라이언 맥나잇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남편은 모두 스티비 원더의 Big Fan


장신애, Ken Vantour 다행히도 남편 친구를 통해 티켓 오픈에 대한 소식을 일찍 들었어요. 그런데도 예매는 쉽지 않더라구요. 말로 다 못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티켓 예매를 해서 오게 된 공연이라 더 좋습니다. 저와 남편 모두 스티비 원더의 팬이예요. 스티비 원더를 너무 좋아해요. 특히 남편은 “Superstition”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네요. 스티비 원더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지만, 스티비 원더를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간절하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빌리조엘때도 왔었어요. 그 때 가사 자막을 통해 관객 모두가 기립해서 노래를 따라 부르던 기억은 아직도 너무 감동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오늘도 현대카드에서 준비한 포토월과 스토리월을 보고 참 색다르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좋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어린 시절 나의 수퍼 히어로

 
이재근氏
어린 시절 내가 좋아하는 모든 곡들을 부른 가수가 한 사람이라는걸 알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스티비 원더 입니다. 스티비 원더는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의 영웅이었습니다. 특히 “Lately”“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를 부르는 모습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은 음악을 비롯해 그의 모든 것이 전부 다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공연 전 그의 히스토리를 한 눈에 다 볼 수 있는 포토존이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현대카드에서 이렇게 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했다는 것도 라이브러리를 보고 알았어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저는 사실 티켓 예매를 하지 못했어요. 1차 오픈부터 2차 오픈까지 심혈을 기울였지만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취소표를 현장에서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오늘 예매 성공해서 꼭 공연 볼거예요


 

티켓 예매를 위해 컴퓨터 앞에 무려 3시간이나 앉아 있었어요



이민규, 전은선 저희는 실용음악과 캠퍼스 커플이예요. 저는 레코딩을 전공하고 여자친구는 보컬을 전공하고 있어요. 그래서 스티비 원더는 음악을 하는 저희 커플에게는 너무 존경하는 존재입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을 보려고 티켓 오픈 날 12시부터 예매 전쟁을 치렀어요. 그런데도 실패를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3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표를 구했습니다. 그렇게 온 공연이기에 더 신이 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음악을 공부하고 있어서인지 스티비 원더의 음악을 비롯한 무대 전반적인 부분에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오늘 밤이 다 새도록 공연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있어요. 머라이어 캐리도 너무 좋아하는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번째 아티스트로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단 하룻밤, 단 한번의 공연. 그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의 모든 관객이 이번 내한공연의 주인공이셨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그 놀라운 무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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