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10 어셔/아티스트 정보' (22건)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드럼은 결코 빠질 수 없는 악기입니다. 그 곡의 분위기와 흐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특히 라이브에서 연주되는 드럼 특유의 비트는 공연을 즐기는 관중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발을 구르고, 고개를 끄덕이며 더 큰 환호성을 지를 수 있게 만드는 에너지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곧 내한공연을 앞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서도 심장을 울리게 하는 현란한 드럼라인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셔의 드러머, 아론 스피어스는?

 

어셔는 연주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곡들은 최대한 연주자들을 활용하는 스타입니다. 사전 제작된 MR을 틀어놓기보다는, 공수할 수 있는 모든 악기를 동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만들어진 밴드가 바로 어셔의 'Funk Rock Orchestra'라는 밴드입니다. 이들은 투어가 열릴 때마다 어셔의 뒤에서 곡을 빛나게 만들어줍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펼쳐질 이번 아시아투어에서도 이들은 어셔와 동행합니다. 드러머 아론 스피어스는 그 중 한 명으로 미국에서 떠오르는 연주자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1976년 10월에 태어난 아론 스피어스는 타고난 감각과 정확한 터치를 지닌 드러머입니다. 퍼커션을 연주했던 부친의 영향을 받은 그는 뛰어난 재능과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됐습니다.

아론 스피어스는 락부터 재즈와 R&B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그 느낌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연주자로 유명합니다. 미국 쇼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투어에도 드러머로 참여했고, 알리샤 키스, 제임스 브라운 등 스타 뮤지션들이 아론 스피어스와 함께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어셔와 호흡은 어느 정도?

 

아론 스피어스는 어셔의 4집 앨범 ‘Confessions’에 수록된 곡들의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또 어셔와 아론 스피어스 모두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도니 해서웨이(Donny Hathaway)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의 드럼실력은 2006년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어셔의 4집에 수록된 'Caught Up'에 맞춰 드럼 연주를 선보였는데 그의 연주는 어셔의 목소리나 다른 반주 없이 들어도 원곡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해 주변을 놀라게 했죠. 어느 음악평론가는 그의 연주를 듣고 "기계가 연주하는 것처럼 정확하다."고 말할 정도였고 덕분에 그는 이 페스티벌의 우승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아론 스피어스는 이어진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어셔의 'Caught Up'의 반주를 맡았습니다. 당시 많은 관계자들이 '저 드러머는 도대체 누구냐?'고 수소문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아론 스피어스는 어셔와 함께 했던 투어가 행복하고 오랫동안 꿈꿔왔던 것이라 말합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에서도 어셔의 음악을 빛내줄 아론 스피어스의 현란한 드럼 실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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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에서는 지난 10년간 세계 음악계를 강타한 어셔의 대표곡들을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U remind me', 'Yeah'등은 국내 팬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곡들입니다. 하지만 그의 대표곡만큼이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이 있습니다. 바로 그의 새 앨범 ‘Raymond V Raymond’에 수록된 'OMG'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선보인 OMG

 

어셔의 6집 수록 곡 OMG는 4월 17일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14위로 데뷔했습니다. 어셔의 곡 중 3번째로 높은 순위로 빌보드 차트에 데뷔했죠. OMG는 5월 8일에 2위, 그리고 그 다음 주에 마침내 1위에 오르면서 어셔에게 새로운 영예를 안겼습니다.

이 가운데 미국시간으로 5월 10일에 있었던 오프라 윈프리 쇼 출연은 어셔의 OMG가 미국 내 호응을 얻는 계기가 됐다는 평입니다. “Star-Studded Harpo Hookups”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날의 쇼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블랙 아이드 피스, 셰어 등이 출연했고, 어셔 역시 그 중 한 명이었습니다.

어셔는 쇼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 하였습니다. 오프라 윈프라의 소개에 이어 등장한 어셔는 자신의 시그내쳐 패션 중 하나인 검정 재킷, 검정 선글라스 차림으로 OMG를 불렀습니다. 쇼맨십과 댄스, 가창력이 삼위일체를 이룬다는 평가에 어울리게 어셔는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관객들 역시 OMG의 하이라이트인 'OH-OH-' 후렴구를 함께 했습니다.

 

 

오프라도 함께 즐긴 무대

 

이날 무대에는 OMG를 연출하고 피쳐링도 함께 한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윌 아이 엠도 등장했습니다. 윌 아이 엠이 무대를 휘어잡는 사이, 어셔는 무대의 한 쪽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바로 공연의 흥겨움을 오프라와 함께 나누기 위해서 였습니다. 각별한 친분이 있는 사이인 만큼, 오프라 역시 몸을 들썩이며 호응해줬습니다. 또 오프라는 공연 후에도 신난 듯 선글라스를 낀 채 OMG의 후렴구를 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셔는 공연 후 백스테이지에서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OMG의 1위 등극 후에는 “OMG가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할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어셔는 7월 3일부터 시작될 아시아 투어를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흥겨움 가득한 OMG를 어셔와 함께 외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내한공연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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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캐주얼하게, 때론 댄디하게, 장소에 따라 그만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어셔(USHER). 파파라치에게 찍힌 그의 일상 스타일부터 공식석상에 입고 나온 그의 의상까지, 다양한 어셔(USHER)의 패션을 소개합니다.

 

 

엣지있는 어셔(USHER)의 일상 속 패션

 

 

 

공식석상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도 그의 패션은 항상 팬들의 관심을 끌죠. 평범한 청바지도 어셔(USHER)가 입으면 그만의 패션이 됩니다. 누구나 입는 편안한 티셔츠와 가디건에 매치한 청바지, 그가 입으면 유난히 특별해보입니다. 그 비밀은 바로 그의 액세서리에 있죠. 옷은 캐주얼하게 입지만 목걸이, 시계, 선글라스 등의 패션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평범하지만 유니크한 의상으로 완성 시킨 것입니다.

 

 

힙합 패션의 선두주자

 

 

 

 

어떤 의상이든 잘 소화하는 그이지만, 역시 어셔(USHER)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룩은 바로 힙합 패션입니다. 특히 힙합 패션을 연출 할 때 어셔(USHER)는 실버 목걸이를 적절히 활용해 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실버 목걸이는 어셔(USHER)의 트레이닝 복, 흰색 티셔츠와 어우러지며 어셔(USHER)의 힙합패션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자신의 이니셜인 U자가 새겨진 실버 목걸이는(오른쪽 사진에서 착용) 어셔(USHER)가 상당히 아끼는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댄디한 어셔(USHER)의 모습

 

 

 

 

캐주얼한 모습을 주로 보여주는 어셔(USHER)이지만 역시 패셔니스타답게 수트도 그만의 감각을 불어넣어 어셔(USHER) 스타일로 완성시켰습니다. 그레이 수트로 젠틀한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라펠(재킷의 옷깃) 디자인이 돋보이는 수트에 니트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어셔(USHER). 어셔(USHER)만이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이죠.

 

오는 7월 3일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첫 내한공연에서 그는 또 어떤 패션으로 팬들의 곁을 찾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셔(USHER) 패션 따라잡기 TIP

 

 

 

1. 보잉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평소 캐주얼한 의상을 좋아하는 어셔(USHER)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은 바로 선글라스입니다. 공식석장이나 어셔(USHER)가 출연하는 방송을 보면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가 즐겨 착용하는 선글라스는 보잉 선글라스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 선글라스는 어셔(USHER)의 그의 라이더 재킷, 밀리터리 스타일의 셔츠와 믹스매치되며 시선을 끕니다.

2. 지적인 모습을 강조하고 싶다면 시계를
또한 그의 그가 즐겨 착용하는 시계는 어셔(USHER)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필수 아이템이죠. 남자들은 시계와 차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굉장히 강하다고 합니다. 어셔(USHER)도 그래서인지 어느 패션에서든 시계를 즐겨 착용합니다. 시계는 힙합 스타일의 발랄한 어셔(USHER)를 지적인 남자로 변신시켜주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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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어에 나서는 뮤지션들에게 컨디션 유지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음악을 보여주기 위해 뮤지션들은 늘 최상의 컨디션에서 공연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 공연에 앞서 주최측에 전달하는 것이 바로 라이더(Rider)입니다. 라이더란 무대, 음향, 조명 등 공연에 필요한 기본적인 메뉴얼 뿐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대기실에 준비되어야 할 물품과 음식, 음료 등을 적은 문서입니다.

뮤지션들은 자신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하길 원합니다. 이에 어떤 장비가올라가야 하며, 동선은 어떻게 그려져야 하는 지에 대한 요구사항이 담긴 테크니컬 라이더를 전달하는 것이죠. 이 라이더에는 공연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상으로 발휘하기 위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무대 밖 생활에 관련된 라이더도 마찬가지입니다. 대기실뿐 아니라 호텔 및 경호에 대한 사항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오는 7월,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날 어셔(USHER)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그가 이번 슈퍼콘서트를 앞두고 보낸 라이더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 지 살펴보았습니다.

 

 

활동량 많은 어셔(USHER)를 위한 식단

 

 

 

뮤지션들이 원하는 대기실 필수품은 각각의 다른 음색만큼이나 독특합니다. 그 중에서도 먹거리의 경우, 대개 체력보강이나 저마다의 기분 전환을 위한 것들이 많습니다.

민트 차, 유기농 오렌지 주스, 홍차 등 메뉴는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음료가있었습니다. 바로 아몬드 밀크(Almond milk)입니다. 아몬드 밀크는 국내에서 무척 생소하지만, 외국에선 흔한 음료로 두유와 만드는 방법이 비슷한 것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기 좋은 음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셔(USHER)는 아몬드 밀크 외에도 다양한 견과류를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몬드나 캐슈넛, 월넛 등의 견과류는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해 무대에서 에너지를 많이 쏟는 어셔(USHER)에게는 체력회복과 컨디션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식품들입니다. 그 밖에 아보카도, 고추, 시금치 그리고 브로콜리, 현미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건강 식단'은 환상적인 가창력과 함께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었던 어셔(USHER)만의 비결이었습니다.

 

절대 금연

 

 

 

어셔(USHER)의 백스테이지 내부 라이더는 그리 까다롭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어셔(USHER)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을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아티스트에게 목 관리는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담배연기와 담배냄새로 인해 자신의 컨디션이 망가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대기실에 준비 해 둘 음식들의 리스트만 봐도 어셔(USHER)가 자기 관리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기에, 그가 공연장내 절대 금연을 강조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때로는 300~400장 분량의 두꺼운 책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기도 하는 해외 뮤지션들의 라이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어셔(USHER)를 비롯한 해외 뮤지션들은 라이더를 통해 공연의 청사진을 그립니다. 어셔(USHER)가 만들어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첫 내한공연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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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USHER) 첫 내한공연을 갖는 R&B 힙합스타 어셔(USHER)의 꿈은 오랫동안 들을 수 있는 노래를 팬들에게 들려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음악을 시작할 무렵부터 롤 모델로 삼아온 스티브 원더와 마이클 잭슨의 영향을 받은 덕분입니다.

 

 

 

 

음악적 영감을 전수한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이 음악과 춤을 결합한 최고의 팝 스타였다면, 시각장애를 극복한 스티비 원더는 흑인음악 특유의 감성으로 세계 음악계를 사로잡은 음악 천재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어셔(USHER)에게 세계의 존경을 받는 뮤지션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면, 스티비 원더는 어셔(USHER) 음악의 감성적인 면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흥미롭게도 두 전설적인 뮤지션은 그 시대 흑인의 감성을 잘 살려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점 외에도 또 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10대 시절부터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입니다. 스티비 원더가 1963년에 첫 앨범으로 발을 내딛었을 때, 그의 나이는 겨우 12살이었고 마이클 잭슨은 데뷔 당시 13살이었습니다. 어셔(USHER) 역시 16살이었던 1994년에 ‘Usher’를 발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죠.

 

 

 

 

어셔(USHER)가 음악적 재능을 키워오던 어린 시절, 스티비 원더의 음악은 그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어린 시절 들었던 스티비 원더의 음악은 언제나 특별하게 남아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들었던 음악들인데도 항상 처음 들었던 순간처럼 저를 감동 시킵니다.”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표한 적도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당시, 스티비 원더와 한 무대에 섰던 어셔(USHER)는 여러 차례 그의 음악을 커버하면서 스티비 원더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해왔습니다. 2009년 1월, 美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 축하 파티에서는 샤키라와 함께 스티비 원더의 곡인 ‘Higher Ground’를 부르며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어셔(USHER)의 음악에서 발견한 스티비 원더의 흔적

 

 

 

 

얼마 전 큰 화제가 됐던 어셔(USHER)의 대표적인 커버 곡인 ‘That Girl’은 스티비 원더가 1982년에 발표한 ‘Original Musiquarium I’에 수록된 곡입니다. 그 곡을 어셔(USHER)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곡을 훌륭히 소화해냈습니다. 한층 가벼워진 분위기에 빨라진 템포의 곡을 만든 것입니다. 어셔(USHER)의 스티비 원더에 대한 존경심은 이번에 발매된 신보 ‘Raymond V Raymond’ 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Lil' Freak’은 바로 스티비 원더의 ‘Living for the city’를 샘플링한 것입니다.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폴로 다 돈은 어셔(USHER)만의 느낌을 실어 곡을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니키 미나지가 피쳐링한 이 곡은 고급스러우면서 웅장한, 더불어 신나는 느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R&B 스타의 계보를 잇는 어셔(USHER)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선배들을 늘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New Look 재단 등을 이용해 제2, 제3의 어셔(USHER)를 발굴하고자 하는 노력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잇는 아름다운 우정은 그의 음악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는 그들의 음악을 들을 팬들에게도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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