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공연 안내' (5건)

 

팝과 정통 클래식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팝페라 아티스트로서 팝페라의 진수를 보여 준 안드레아 보첼리.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의 TV CF를 소개합니다.

 

 

 

 

실화를 인용해 공연의 감동을 미리 경험하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역량을 지닌 세계적인 팝페라 아티스트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를 통해 그의 무대를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화려한 모습으로 청중을 사로잡기 보다는 소박하면서도 진심 어린 목소리로 감동을 자아내죠. 또 그 감동이 거대한 존재감이 되어 청중을 사로잡습니다.

이 광고는 그의 가창력에 대한 화려한 수식어를 나열하기 보다 그의 존재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2009년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프닝 공연의 실화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를 통해 유럽의 훌리건까지도 잠재울 수 있는 그 ‘감동’의 무대에 눈뜨게 될 것임을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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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 콘서트09 안드레아 보첼리 공연, 기다리고 계신분들 많으시죠? 안드레아 보첼리팬들을 위해 지금 슈퍼 콘서트 준비가 한창이랍니다. 현대카드가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하려 합니다. 지난 월요일에 입국한 지휘자 유진콘과 수원시향의 따끈따끈한 사진을 공개합니다. 세계적인 지휘자 유진콘의 익살스러운 모습부터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는 수원시향을 지금 만나보세요.

 

 

 

 

지난 26일 월요일 입국한 유진콘수원시향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입국 당일날 피곤함을 무릅쓰고 수원시향과 리허설에 한창인 유진콘. 그의 열정에 박수를 드립니다. 진지하게 지휘에 임하는 유진콘의 모습에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세계적인 지휘자 유진콘 선생님도 이런 표정을 지으시네요. 이 사진을 보니 유진콘 선생님이 한층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오는 듯한 느낌입니다. 유쾌한 그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입니다.

 

 

 

 

유진콘 선생님의 지휘에 집중하는 수원시향 단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5월 2일 만날 안드레아 보첼리와 유진콘, 수원시향. 좋은 공연 기대하겠습니다.

 

 

 

 

이 장면 기억하시나요?

지난 2000년 안드레아 보첼리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겸 피아니스트 정명훈이 함께한 2000년 수원 국제 음악제 현장 사진입니다. 벌써 10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사진을 보니 그때의 감동이 찾아오는 듯 합니다. 그 당시 보첼리와 협연을 했던 수원 시향의 모습도 보이네요. 이번 현대카드 슈퍼 콘서트를 통해 10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안드레아 보첼리와 수원시향.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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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안드레아 보첼리의 내한공연이 2010년 5월 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의 공연장 오시는 길과 티켓 예매 안내를 드립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안내

 

일시 : 2010년 5월 2일 오후 7시
장소 : 잠실 실내체육관
유의사항
1.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안전하게 공연 30분 전까지는 도착해주세요.
2. 당일 야구경기가 열리며, 이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경기장 지도입니다. 지도를 클릭해서 위치정보를 확인하세요. (다음 지도와 연결됩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장 정보
잠실 실내체육관은 마이다스와 함께 최고의 PA(SR)용도의 야마하 PM4000 콘솔을 갖추고 있어 보다 깨끗한 음질의 소리를 얻을 수 있고, 모든 좌석에서 대체적으로 고른 음량과 음색을 감상할 수 있어 스포츠 경기 외에도 대형 콘서트들이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티켓 예매 안내

 

전석 현대카드로 구매시 20%의 할인가로 구매 가능합니다. 단, 1인당 4매까지로 구매가 제한되는 점 유의해주세요!  좌석과 가격은 아래 표를 참조해주세요.

 

 

 

 

공연장의 좌석은 아래처럼 배치되어 있습니다. 비교적 아담한 규모의 공연장으로,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기에 무리가 없는 장소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예매처

 

현대카드 프리비아 I 티켓링크 I 인터파크

사진제공 ㈜빈체로 메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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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정통 오페라를 노래했던 안드리아 보첼리는 2부를 통해 대중적인 노래를 선보입니다. 영화에 삽입되었던 명곡들을 영화 속 장면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로맨틱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F.v Suppe <Peasant and Poet> Overture / 폰 주페 오페레타 <시인과 농부> 서곡

 

‘시인과 농부’는 주페의 오페레타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입니다. 현재에는 서곡만 연주되는데 각종 악기용의 편곡만도 59종이 넘습니다. 느리고 장중한 가락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멜로디가 전원의 아침을 나타내는가 하면 돌연 분위기가 바뀌어 행진곡이 되고 또 농부의 소박한 왈츠가 전개됩니다. 이윽고 또다시 행진곡으로 된 뒤 최초의 가락이 나와 즐겁게 마무리되는 작품입니다.

 

 

 

 

D’Anzi ‘Vogilio vivere cosi’ / 단치 ‘그렇게 살고 싶어’

 

조반니 단치가 만든 ‘그렇게 살고 싶어(I want to live like this)’는 자연의 경관을 즐거워하는 표현으로 가득한 작품으로, 멜로디와 리듬이 극단적으로 단순하며 따뜻한 톤이 주조를 이루는 곡입니다. 특히,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타고 흐르는 성악부의 표현은 산들바람과 같이 가볍게 가창되며 경량의 표현들이 음악의 기운을 살립니다.

 

 

Italian Tranditional ‘Vieni sul mar’ / 이탈리아 민요 ‘바다로 가자’

 

온화한 해양성 기후의 혜택을 입은 남 이탈리아, 특히 지중해 연안의 나폴리와 베니스 두 지역은 그 곳의 따뜻한 인정과 정열을 노래한 민요가 많습니다. ‘산타루치아’, ‘오! 나의 태양’, ‘마리아 마리’, ‘먼 산타 루치아’, ‘돌아오라 소렌토로’ 등의 노래는 피에디그로타 가요제에서 탄생한 곡들입니다. ‘바다로 가자’는 ‘라 스파놀라’ ‘무정한 마음(카타리 카타리)’으로 대표되는 베니스 민요로, 이탈리아 민요의 특유의 개방적이고 정열적인 표현이 특징이며, 민요 작곡에 필수적인 기타나 만돌린이 주로 반주를 맡게 됩니다.

 

 

T. Cottrau ‘Santa Lucia’ / 코트라우 ‘산타 루치아’

 

작곡가 코트라우(T. Cottrau 1827~1879)는 피에디구로타 가요제에 ‘잘 있거라 나폴리’, ‘산타 루치아’ 등을 출품하여 1등으로 당선된 이탈리아의 유명한 민요 작곡가입니다. 그 중에서도 나폴리 민요의 밝고 정열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산타 루치아’는 새로운 형식의 이탈리아 칸초네로 각광받은 곡입니다. 나폴리 뱃사공들은 항구를 떠날 때마다 3박자의 경쾌한 뱃노래를 부르면서 성 루치아에게 안전을 빌었는데, ‘산타루치아’ 역시 뱃노래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3/8박자의 2도막 형식, 내림 나장조로 이루어진 ‘산타 루치아’는 이탈리아 출신 명 가수들이 빼놓지 않고 부른 유명곡입니다.

 

 

 

 

A. Lara ‘Granada’ / 라라 ‘그라나다’

 

‘그라나다’는 1932년 오귀스탱 라라가 작곡한 멕시코 곡입니다. 이 곡의 영문 가사는 도로시 도드에 의해 번안되어 영어권에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재즈, 팝, 이즈 리스닝, 플라멩코, 락으로 편곡된 이 곡은, 독어로도 번안되어 프리츠 분덜리히가 불렀습니다. 스페인 팝 듀오 바카라도 이 노래의 독어 버전을 불렀으며 프랭크 시나트라, 빙 그로스비, 카니 프란시스 등도 이 곡을 노래했습니다.

 

 

Rimsky Korsakov ‘Flight of the Bumblebee’ / 림스키 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러시아의 작곡가이자 사회운동가였던 림스키 코르사코프는 해군사관이 되어 발레키레프와 교류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러시아 5인조의 한 멤버가 되어 작곡 지도를 받았습니다. 뚜렷한 교육을 받지 못했던 그였지만,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여러 악기의 독주곡으로 편곡된 ‘왕벌의 비행(Flight Of The Bumble Bee)’은 그의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1900년에 작곡된 이곡은 오페라 ‘술탄황제의 이야기(The Tale of Tsar Saltan)’ 중 2막 1장에서 연주되는 음악으로 조의 주위를 날아다니는 호박벌 떼의 모습을 묘사한 곡입니다.

 

 

V. Monti ‘Czardas’ / 몬티 ‘차르다쉬’

 

차르다시는 19세기 헝가리의 집시 음악입니다. 곡은 크게 느리고 우수에 찬 라산과, 경쾌하고 열정적인 프리스카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완전히 대비되는 부분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차르다시 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곡은 이탈리아 작곡가 몬티의 차르다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차르다시는 거의 이 몬티의 차르다시입니다. 몬티는 300여 곡을 작곡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의 작품 중 현재 연주되고 있는 것은 차르다시가 유일합니다.

 

 

C.A. Bixio ‘Mamma’ / 비시오 ‘맘마’

 

1950년대 말까지 약 50여 편의 영화 음악을 만든 안드리아 비시오(Cesare Andrea Bixio, 1896-1978, 나폴리)는 영화음악의 대가였습니다.

 

 

L. Denza ‘Funiculi, funicular’ / 덴차 ‘푸니쿨리, 푸니쿨라’

 

주세페 투르코가 작사를, 루이지 덴차 작곡을 맡은 ‘푸니쿨리, 푸니쿨리’는 1880년 6월 6일 나폴리에 등산전차가 개통된 날 밤에 작곡되었으며, 그해 페디그로타의 가곡제에서 발표되어 청중을 열광시켰습니다. 특히 이 곡의 작곡 배경이 흥미롭습니다. 1880년 9월, 나폴리의 동쪽에 있는 유명한 베수비오 화산에 처음으로 케이블카가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위험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타기를 주저했고, 궁여지책으로 케이블카의 PR용으로 만든 이 노래가 가요제에 입상하여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노래가 크게 유행하면서 케이블카의 손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자, 가자. 저 산 위까지, 프랑스는 물론이고 프러시아도 보인다. 그리고 나는 너를 본다. 케이블카로 산을 올라가자. 머리는 멍해지지만 나의 생각은 항상 너의 주위를 맴돈다. 마음은 언제나 너를 노래 부른다’는 노랫말도 재미있습니다.

 

 

F. Sartori ‘Canto della terra’ / 샤르토리 ‘대지의 노래’

 

사르토리는 이탈리아 작곡가로 피아노와 트렘펫 주자로도 활동해서 브라이트만 & 보첼리가 불러 유명해진 ‘Time to Say Goodbye’를 작곡했습니다. ‘데지의 노래는’사르토리와 루시오 콰란토토(Lucio Quarantotto)의 공동 결과물입니다. 이 곡은 보첼리의 싱글 앨범 ‘Sogno’에 수록된 곡으로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캐서린 젠킨스 등이 즐겨 부르는 곡이기도 합니다.

사진제공 ㈜빈체로 메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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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9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의 1부는, 총 9곡의 유명 오페라 넘버로 구성되어 약 45분 가량 진행됩니다.

 

 

 

 

G. Bizet <Carmen> Overture / 비제 오페라 <카르멘> 서곡

 

안드레아 보첼리가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만날 곡은 비제 오페라 ‘카르멘’ 서곡(G. Bizet <Carmen> Overture)으로 연주회용 서곡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곡입니다. 연주회용 전주곡은 작품 전체의 세 가지 중요한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활기찬 행진곡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에서 투우사가 입장할 때 나오는 곡이고, 다음에 나오는 위풍당당한 현의 섹션은 투우사의 노래로 현의 트레몰로에 실려 첼로와 금관악기가 풍부한 화음을 이룹니다. 트레몰로 파트는 호세의 칼로 쓰러지는 카르멘의 비극적인 최후를 암시하기도 합니다.

 

 

 

 

G. Verdi <Rigoletto> ‘La donna e’ mobile’ /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는 3막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16세기 이탈리아 만토바가 배경으로 베르디의 중기의 개막을 장식하는 걸작입니다. ‘리골레토’ 3막 중 주요 아리아인 ‘여자의 마음’은, 질다가 아버지에게 연인의 용서를 간청하고 있을 때 병사로 변장한 만토바 공작이 여관으로 들어가며 부르는 긴장감 깊은 곡입니다.

 

 

 

 

P. Mascagni <Cavalleria Rusticana> ‘Brindisi’ /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축배의 노래’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이탈리아어 : Cavalleria rus­ticana, 뜻 : 시골 기사도)는 1890년 작곡된 단막 오페라입니다. 종교적인 분위기를 띈 간주곡에 이어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교회에서 종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어서 마을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 루치아의 술집 앞에 모이고, 테이블에 앉아 포도주로 축배를 들면서 부르는 노래가 바로 ‘축배의 노래’입니다.

 

 

F. Cilea <Adiana Lecouvreur> ‘lo son l’umile ancella’ / 칠레아 오펠라 <아드리아나 레쿠브뢰르> ‘나는 창조주의 비천한 하녀일 뿐’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Adriana Lecouvreur)는 프란체스코 칠레아가 작곡한 4막의 오페라로이며, 프랑스 여배우 아드리엔 르쿠브뢰르의 실제 삶에 기초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나는 창조주의 비천한 하녀일 뿐’은 코미디 프랑세즈 무대 뒤를 배경으로 한 1막에 등장합니다. 배우들이 공연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부용 공작이 수행원 아베와 함께 등장합니다. 그들이 배우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을 무렵, 아드리아나가 등장하여, 대사를 연습합니다. 그녀는 방문자들의 과분한 칭찬을 겸손하게 부인하며, ‘나는 창조주의 비천한 하녀일 뿐’을 노래합니다.

 

 

G. Verdi <Il Trovatore> ‘Di quella pira’ /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중 ‘저 타는 불꽃을 보라’

 

‘일 트로바토레’는 쥬세페 베르디가 작곡한 4막 오페라입니다. 대중성이 높은 오페라로, 북미에서 7번째로 많이 공연된 작품입니다(Opera America 자료) ‘저 타는 불꽃을 보라’는 3막에 등장하는 만리코의 아리아입니다.

 

 

G. Puccini <La Boheme> ‘O soave fanciulla’ /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중 ‘오 상냥한 아가씨’

 

라 포엠은 푸치니의 4막 오페라로 파리의 뒷골목 다락방에 살고 있는 시인 로돌포, 화가 마르첼로, 철학자 코르리네, 음악가 쇼나르 등 보헤미안 기질을 가진 네 사람의 우정과 폐결핵을 앓는 미미와 로돌포의 비극적인 사랑을 묘사한 작품입니다. ‘오 상냥한 아가씨’는 1막에 등장하는 아리아로 ‘내 이름은 미미(Mi chiamano Mimi)’에 이어 로돌포가 부르는 노래로 열정적으로 사랑이 넘쳐 흐르는 2중창입니다.

 

 

 

 

C.Gounod <Faust> ‘Kermesse Waltz’ /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케르메스 왈츠’

 

1859년 파리에서 상연된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는 당시 파리 리릭 극장의 규정에 의해 의무적으로 7개의 발레 곡을 작품 안에 삽입해야 했습니다. ‘케르메스 왈츠’는 그 규정으로 들어간 곡입니다. 이 곡은 구노 특유의 발랄함과 투명함이 극치를 이루는 춤곡입니다.

 

 

C. Gounod <Faust> ‘Il se fait tard’ /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중 ‘너무 늦었어요’

 

파우스트(Faust)는 구노가 작곡한 5막의 그랜드 오페라입니다. ‘너무 늦었어요’는 3막에 등장하는 아리아로 순진한 마을처녀 마르게리트가 파우스트에게 이별을 고하는 내용입니다.

 

 

G. Verdi <La Traviata> ‘Brindisi’ /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는 베르디가 작곡한 3막 오페라입니다. 이 작품의 1막 배경은 파리에 있는 비올레타의 살롱입니다. 코르타잔으로 생활하고 있는 그녀의 호화로운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파티에서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젊은 귀족 알프레도가 부르는 노래가 ‘축배의 노래’입니다.

사진제공 ㈜빈체로 메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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