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펑크계의 악동 그린데이' (1건)

 

세계적인 록밴드 그린데이. 평상시 블랙을 선호해 앨범재킷 사진은 물론 공연 때도 블랙 옷을 입고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 내한공연때, 이러한 그들의 취향으로 생긴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그린데이, 호텔 객실도 올 블랙으로 꾸며주세요

 

유명 인사들이 내한할 때는 자신들의 취향에 맞춘 요구들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린데이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2010년 1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위해 내한한 그린데이는 현대카드 측에 처음으로 요구한 것이 자신들이 머물 “호텔방을 올-블랙(all-black)으로 만들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한 이들의 요구였지만 현대카드는 호텔 인테리어를 블랙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호텔방 전체를 블랙 천으로 둘러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까지 막았습니다. 그린데이는 매우 흡족해 했고 좋은 컨디션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그 결과, 폭발적인 에너지 속에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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