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공연 안내' (1건)

 

다양한 장르와 최고의 아티스트의 공연을 선보여 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2010년 첫 내한공연의 주인공으로 그린데이(GREENDAY)를 초청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록 밴드라 평가 받는 그린데이. 역사적이라 말 할 수 밖에 없는 첫 내한 공연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린데이가 들려주는 네오 펑크(Neo Punk)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에서 연주한 그들의 음악은 펑키한 리듬과 위트 있는 멜로디로 록을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리듬을 타며 음악에 빠져들게 만들었고, 오랫동안 그들을 기다린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그린데이는 그들의 상징과도 같은 곡, 듣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밝아지는 'Basket Case''Dookie'뿐 아니라,두 곡의 성공 이후에 겪어온 상업적 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준 ‘American Idiot', 또 최근 5년 만에 발표한 싱글 앨범 ‘Know Your Enemy' 등을 연주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 첫 내한공연’ 오프닝 게스트는 그린데이의 사이드 프로젝트 앨범 ' Foxboro Hot Tubs'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적이 있던 프리마돈나라는 밴드였습니다. 유럽투어를 통해 입증된 음악성과 대중을 압도하는 무대 매너로 유명한 프리마돈나와 함께 한 1시간은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그린데이의 공연을 더욱 더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1만 2천, 모두다 일어서!

 

그린데이는 최고의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한다는 평가를 받는 록 그룹입니다. 특히 매 공연마다 다양한 이벤트와 돌발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기쁘게 해주는 그린데이였기에, 이번 공연은 현장에서 그들의 퍼포먼스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그 준비부터 남달랐습니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음향, 조명, 비디오효과 등은 물론 불꽃이 크게 터지는 그린데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준비하면서는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화재에 대비하여 보안요원 전원이 소화기를 지참하게 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최고의 밴드가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관객을 만난, 이번 슈퍼콘서트는 이렇게 관객들과 마주하였고, 그린데이와 1만 2천여 팬들의 열정적인 에너지로 그려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7 그린데이 첫 내한공연’ 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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