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공연 안내' (4건)

 

최고의 정통 클래식을 선보였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조수미 & 빈 필하모닉. 신이 내린 목소리의 조수미와 역사에 남을 빈 필하모닉 관현악단의 만남. 그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조수미 & 빈 필하모닉의 TV CF를 소개합니다.

 

 

 

 

최고는 최고와 만난다

 

현대카드는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조수미 & 빈 필하모닉을 통해 최고의 정통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신이 내린 목소리와 역사에 남을 관현악단의 만남,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주빈 메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 세 주인공이 등장하는 순간 광고는 그 자체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존재감을 극대화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보여지는 메인 카피인 ‘최고는 최고와 만난다. 현대카드가 만드는 단 한번의 무대에서.’라는 메시지는 이번 슈퍼콘서트에 오른 주인공들의 절대적인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특히 지휘자, 소프라노, 오케스트라의 클라이맥스 부분을 교차 편집해서 보여주는 장면은 마치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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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던 빈 필하모닉의 공연을 기억하시는 팬들이라면 어째서 넓디 넓은 경기장 대신 좌석수가 한정적인 예술의 전당을 택했는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많은 관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경기장을 포기하고 과감하게 예술의 전당을 선택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vs 공연장

 

그 동안 공연장 대신 운동 경기장을 공연 장소로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아티스트의 높은 개런티와 스케쥴 그리고 수익성을 고려한 티켓 가격 등의 문제를 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운동 경기장의 경우 날씨에 상관없이 스케쥴을 확정 받기 쉽고 주차문제 또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위한 공간이나, 안전사고를 대비한 공간, 물품 보관 등 기타 제반적인 공간 활용이 용이했었습니다.

 

 

 

 

 

관객을 위한 최상의 배려

 

이런 장점들 때문에 그 동안 보다 퀄리티 있는 무대를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공연장을 뒤로하고 경기장에서의 공연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세기의 만남을 보여주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만큼은 공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의 음향이 선사되기를 바랐습니다.

이에 따라 장소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로 결정하게 되었고 부담 없는 가격과 최상의 컨디션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현대카드의 세심한 배려가 통했는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은 티켓 예매 55분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클래식 전용 홀에서 공연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은 관객과 아티스트 모두 무한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공연으로 기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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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놀라움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2009년 9월 29일에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의 역사적인 공연이 예매 시작 5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이죠.

 

 

 

 

전석 매진에 현대카드는 예술의 전당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에서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 실황을 동시에 생중계하며 700여 석의 무료 좌석을 마련해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덜어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의 세기의 만남으로 더 유명한 이번 공연소식이 전해지면서 티켓 예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주관 기획사와 티켓 예매처들은 문의 전화로 상당한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이 전해져 왔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또 다른 기록을 세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는 관객의 성원 속에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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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관현악단 빈 필하모닉과, 신이 내린 목소리 소프라노 조수미가 만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이 2009년 9월 29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렸습니다. 처음 설립된 1842년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실력을 증명하며 역사와 전통을 만들고 있는 빈 필하모닉과 목소리 하나로 빈 필하모닉을 사로잡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조우는 만남 자체로도 큰 이슈를 낳았습니다.

이들이 함께 만드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 공연이 갖는 의미는 더욱 특별합니다.

 

 

 

 

빈 필하모닉과 조수미의 오래된 인연

 

빈 필하모닉과 조수미의 인연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녀를 신이 내린 목소리,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라 극찬을 한 최고의 마에스트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1988년 빈 필하모닉과 조수미와의 공연을 계획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급사로 이 공연은 무산되었고 그렇게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의 약속은 잊혀지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빈 필하모닉과 조수미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를 통해 서로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세기의 거장들이 2009년 9월 29일, 한 무대에 서게 된 것입니다.

 

 

최고의 연주와 함께 하는 격이 다른 공연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최고의 소프라노의 만남인 만큼 현대카드는 보다 생생한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각별한 준비를 했습니다.

대형 공연의 경우, 높은 개런티와 제작 여건 때문에 주로 대형 경기장에서 공연을 개최했으나,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6 빈 필하모닉 & 조수미'를 찾은 관중들에게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의 어쿠스틱한 음향을 선사하길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소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로 결정, 부담 없는 가격과 최상의 컨디션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티켓은 조기 매진을 기록했고, 아쉽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놓친 관객들을 위해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최초로 야외에 700석의 무료 좌석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행운을 잡은 관객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빈 필하모닉과 조수미의 협연을 관람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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