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5 크렉 데이빗' (10건)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국 공연 문화계의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슈퍼콘서트. 국내 팬들에게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현대카드의 정신이 돋보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5 크렉데이빗의 TV CF를 소개합니다.

 

 

 

 

크렉데이빗의 열정을 그대로 표현하다

 

2009년, 클래식의 거장 플라시도 도밍고에 이어 선택된 크렉데이빗의 슈퍼 콘서트. 크렉데이빗은 이전에 진행됐던 슈퍼 콘서트와는 달리 ‘Young & Urban’을 공연 컨셉으로 잡아 젊고 활기 넘치는 무대를 펼쳤습니다. 또한, 객석의 50%를 스탠딩으로 구성해 젊은 층의 큰 호응을 끌어 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5 크렉데이빗 TV CF는 국내 팬들에게 유명한 Insomnia를 배경 음악으로 활용해, 크렉데이빗의 활기 넘치는 공연 영상들을 편집해 담았습니다. 광고 영상은 한 여름의 더위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크렉데이빗 공연의 열정을 그대로 표현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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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5 크렉 데이빗을 통해 열정적인 공연으로 한국 팬을 열광시킨 크렉 데이빗은 그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레게 밴드의 일원이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자주 음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감성을 이어받은 크렉 데이빗

 

영국 사우샘프턴 출신인 크렉 데이빗은 카리브 해의 작은 나라 그레나다 출신의 아버지와 영국계 유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클럽 DJ, 가수로 일하면서 아티스트로서의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음악을 시작한 그는 영국 일렉트로닉 음악의 유명한 DJ 아트플도저를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그가 보컬로 참여한 'Re-Rewind'가 영국 싱글차트 2위까지 오르며 유명세를 탄 그는 이후 이어 발매한 데뷔 싱글 'Fill Me In'으로 영국 역사상 최연소 1위를 기록한 솔로 남성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남기며 화려하게 비상했습니다.

그를 세상에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아트풀도저의 마크힐(Mark Hill)이 프로듀스를 맡은 데뷔앨범 'Born To Do It'은 앨범차트 1위로 데뷔하며 전세계적으로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대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보인 그의 음악성은 후천적인 노력도 있겠지만 레게 밴드 멤버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고 태어난 타고난 감각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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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태어난 크렉 데이빗은 19세의 나이에 자작곡과 프로듀싱한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하면서 영국 챠트 1위를 석권합니다. 뛰어난 음악성으로 인정받는 크렉 데이빗의 음악 세계를 살펴보겠습니다.

 

 

 

 

R&B의 자존심 크렉 데이빗

 

2000년 19살의 나이로 음악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크렉 데이빗은 영국 R&B의 자존심으로 불리며 앨범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2,0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포함해 13곡의 영국 Top 10 싱글 등 화려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영국 아티스트에게 좀처럼 진입을 허락하지 않는 미국 시장에서도 15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뛰어난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R&B 보컬리스트 크렉 데이빗은 뛰어난 음악성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부드러운 음성에 흠잡을 곳 없는 가창력, 그리고 준수한 외모까지 팝스타와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국내에 잘 알려진 ‘Insomnia’만 보더라도 그의 탁월한 가창력과 해석, 매끈하게 빠지는 리듬감은 미국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리더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2009년, 크렉 데이빗은 그의 10년간의 베스트 싱글을 거의 다 수록한 첫 베스트 앨범 'Greatest Hits'를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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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렉 데이빗의 노래 'Rise & Fall'에는 스팅과의 특별한 인연이 담겨 있습니다. 스팅이 'Rise & Fal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까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스팅이 반한 'Rise & Fall'

 

크렉 데이빗은 휘성이 국내에서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모은 ‘Insomnia’의 원곡을 부른 가수이기 이전에 전 세계 R&B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입니다. 크렉 데이빗이 국내에서 처음 대중적인 인기를 모은 곡은 아마도 스팅이 참여한 한 'Rise & Fall'이 대표적일 것입니다. 이 곡은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레옹(Leon)’의 OST곡으로 스팅의 'Shape Of My heart'를 리메이크했습니다. 워낙 훌륭했던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원곡은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비롯해 모니카, 우타다 히카루 등 전 세계 많은 뮤지션들이 편곡, 샘플링을 해온 곡으로 스팅은 크렉 데이빗의 곡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팅이 크렉 데이빗의 샘플링 곡을 듣는 순간 그의 노래에 반해 녹음실로 달려가서 자기가 직접 피처링을 해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이후 스팅은 완성된 'Rise & Fall'을 듣고 매우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탄생된 'Rise & Fall'은 스팅의 원곡에 비견되는 곡으로 지금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영화 흥행과 더불어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던 곡이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5 크렉 데이빗의 공연에서 'Rise & Fall'이 나왔을 때 친숙한 멜로디 때문인지 큰 호응을 얻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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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5 크렉 데이빗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던 크렉 데이빗이 두 명의 한국 여가수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윤미래, 크렉 데이빗을 인터뷰하다

 

가수 윤미래는 2005년 1월 18일 방한한 크렉 데이빗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크렉 데이빗은 이상형을 묻는 윤미래의 질문에 “청바지를 입고 흰색 티셔츠에 조끼를 입은 눈이 큰 여자”라며 당시 윤미래의 모습을 묘사해 그녀를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한 윤미래도 크렉 데이빗을 직접 만나 매우 좋았다며 “(크렉 데이빗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가수다. 몇 년 전 1집 음악을 우연히 접하고 완전히 빠졌었다. 그의 비디오를 녹화하며 친구들과 같이 보기도 했었다”며 크렉 데이빗의 깜작 고백에 화답했습니다. 윤미래와 크랙 데이빗은 R&B, 힙합 등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이 비슷해 이날 만나자마자 금세 친해져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크렉 데이빗은 실제 그의 이야기를 노래로 담은 새 앨범과 한국 방문기를 털어놓으며 윤미래와 진솔한 인터뷰를 즐겼습니다.

윤미래는 그의 앨범에 대해 잘 알고 있어 평소 궁금해했던 음악 이야기뿐 아니라 사적인 질문도 스스럼없이 던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윤미래는 이날 한국의 사계절을 수묵화로 그린 미니 병풍과 자신의 앨범을 크랙 데이빗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크렉 데이빗과 인연이 있는 또 한 명의 한국 여가수가 있습니다. 바로 가수 임정희입니다. 임정희는 서울 삼성동의 클럽 벡스에서 열렸던 크렉 데이빗의 3집 앨범 쇼케이스에 게스트로 나섰습니다. 이미 그 실력을 인정 받는 가수 임정희는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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