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2 비욘세' (12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첫 내한공연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던 팝의 디바 비욘세. 1997년 R&B 걸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로 데뷔한 이후 그래미 어워드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를 비롯하여 NAACP 이미지 어워드, 월드뮤직 어워드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죠. 최근 결혼 4년 만에 힙합의 제왕이자 남편인 제이지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출산하고, 2012년 화려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비욘세의 소식을 전합니다.

 

 

슈퍼 베이비 탄생, 팝의 디바 비욘세의 출산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iwoobo/3259

 

 

미국 팝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부부로 꼽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가 지난 7일 결혼 4년 만에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죠. 출산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1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의 레드카펫에 진한 주홍빛 롱 드레스를 입고 부푼 배를 쓰다듬는 포즈를 취해 환호를 받기도 했는데요. 미 시사주간 타임은 이 드레스를 2011년 최고의 드레스로 꼽았습니다.

 

 

 

 

비욘세의 첫 딸인 블루 아이비 카터의 이름에 대해 아직 부부는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루’는 제이 지가 자신의 히트곡 ‘Go Crazy’에서 가장 선호하는 컬러는 제이 지 블루라고 노래한 것과 랩에서 여러 차례 블루를 언급한 점을 들고 있습니다. ‘아이비’는 비욘세 부부를 연결시켜주는 숫자로 로마 숫자 ‘IV’와 발음이 똑같고, ‘4’를 의미하며, 비욘세의 생일이 9월 4일, 제이지는 12월 4일, 결혼기념일이 4월 4일인 것에서 비롯한 것이 아니냐는 설이 유력하다고 하죠.

여기에 최근 비욘세의 정규앨범이 <4>([최근소식] 정규앨범 <4>로 돌아온 팝의 여왕 비욘세 http://superseries.kr/2580)인 것도 이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비욘세의 친구 리한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카터 공주님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한다! 사랑하는 이모가.”라는 메시지를 적어 기쁨을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리틀 몬스터’라고 적힌 핑크색 옷을 선물했으며, 배우 기네스 팰트로도 “블루, 세상에 태어난 것을 환영해,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왔어.”라며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죠.

 

 

비욘세 & 제이지, 슈퍼스타 가족의 탄생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 지는 딸이 태어난 기쁨과 그 동안 아이를 얻기 위해 있었던 이야기를 담은 ‘글로리(Glory)’를 발표했습니다. ‘글로리(Glory)’의 아이 울음소리는 블루 아이비 카터의 울음소리로 이 노래는 바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생후 1주일도 안 된 블루 아이비 카터는 빌보트 차트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죠. 제이 지는 딸의 이름 이니셜인 B.I.C를 노래 제목에 넣어 각별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블루 아이비 카터가 태어난 직후 녹음한 숨소리, 울음소리, 웅얼거리는 소리와 노래의 비욘세, 제이 지 부부와 기쁨과 아이에 대해 간절했던 마음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인 ‘글로리(Glory)’는 블루 아이비 카터가 태어난 지 4일 만에 빌보드 싱글 차트에 74위로 첫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밀레니엄 어워드의 영광을 안은 비욘세는 예술적인 프로젝션을 배경으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살아 있는 팝의 여왕임을 입증했습니다. 그녀의 4번째 앨범 <4>는 발매되자마자 빌보트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이후 비욘세와 제이지는 숱한 기록을 세우며, 이 시대 최고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빌보드 역사상 최연소 피처링>, <빌보드 역사상 최연소 100위 진입>하는 진기록을 세운 블루 아이비 카터의 탄생. 비욘세 부부에게 무한한 음악적 영감의 원천이 될 것임은 자명해 보입니다.

 

 

디자이너로 변신한 비욘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내한공연([현장스케치] 세계 최고의 디바 비욘세, 그 서울 첫 내한 공연 스케치http://superseries.kr/786)에서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매혹시켰던 비욘세. 그녀는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의 열기에 감동했는지 “서울에 꼭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겨 다음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죠. 그런 그녀가 출산 이후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오바마 미 대통령 재선 자금 모금을 위한 티셔츠를 디자인한 것이죠. 이는 2008년 선거 당시 진행됐던 'Runway to Change' 캠페인에 이은 기획으로 'Runway to Win' 이라는 캠페인을 위해 티셔츠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비욘세 외에도 디자이너 제이슨 우, 유명 프로듀서 러셀 시몬즈, 루이뷔통 디자인 디렉터 마크 제이콥스와 레퍼 디디 등이 디자인에 참여했습니다. 이미지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아닌 선거 관련 문구를 심플하게 인쇄한 디자인으로 비욘세의 주관이 드러나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반 기획자인 아버지와 헤어 디자이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예술적인 패션과 퍼포먼스로 늘 앞선 감각을 보여주었던 비욘세의 ‘디자이너’로서의 변신을 기대해봅니다.

 

 

2012년 비욘세의 뮤직 비디오는 우주에서

 

2012년 비욘세는 첫 딸의 출산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새로 찍을 뮤직 비디오 계획에 대해 우주에서 촬영할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의 우주에서 첫 뮤직비디오는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최고경영자가 설립한 우주업체 버진 캘럭틱의 우주선에서 촬영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말 발사될 예정인 이 우주선 안에서 6분 동안 비욘세와 제이 지를 비롯한 승객들의 무중력 상태 모습을 뮤직비디오에 담는다는 것이죠. 무대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는 비욘세다운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편인 제이 지와 함께 브릿팝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되며, 2012년도 자신의 해가 될 것임을 예고한 비욘세. 블루 아이비 카터의 탄생과 가족의 사랑은 그녀에게 수많은 영감을 안겨주며, 한층 깊어진 음악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기는 처음이다. 잊지 못할 것이다. Thank you, SEOUL!”이라며, 첫 내한공연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의 특별한 2012년을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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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이러브비욘세 2012.01.20 10:45 신고

    언제봐도 멋진 비욘세네요, 공연때의 그 카리스마가 생각나는군요... 아름다우면서 아이까지 출산, 여자로서의 행복한 삶은 다 누리고 있는듯요!

  2. addr | edit/del | reply 김동우 2012.01.20 11:05 신고

    지난 내한 때 못가본 사람으로써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한번만 더 내한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박B 2012.01.20 11:34 신고

    비욘세 임신설 트위터 전파 속도 1위를 차지했다는 기사에 뒤이어 드디어 출산까지...노래 들어보니 비욘세 부부가 유산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많았다고 하던데 이렇게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되어 오랜 팬으로서 기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100498 2012.01.20 15:23 신고

    제이지와 비욘세의 딸이라니 ㅎㄷㄷ

  5. addr | edit/del | reply 850301 2012.01.27 11:30 신고

    오 비욘세 임신설이 트위터 전파속도 1위였다는것도 놀랍네요ㅋㅋㅋ출산에 음원 1위까지 비욘세랑 제이지 부부 2012년 대박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2007년 11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내한공연으로 우리에게 ‘최고’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 팝계 최고의 디바 비욘세. 현재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사로잡으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그녀가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열광시킬 새로운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네 번째 정규앨범인 <4>와 함께 더 파워풀하고, 더 섹시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21세기 섹시 디바, 비욘세. 전 세계가 기다려온 그녀의 네번째 정규앨범 <4>를 소개합니다.

 

 

더 다양한 발전! 더 강렬한 진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내한공연 당시 공연장에 모인 팬들은 모두 다 비욘세의 춤과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비욘세의 새 앨범 <4>는 이처럼 팬들이 노래를 다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하며 녹음했다고 합니다. 팬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걸 목표로 삼은 앨범인 만큼 <4>는 비욘세의 더욱 발전된 음악적 진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정상급 뮤지션들의 참여로 비욘세는 <4>에서 힙합, 댄스, R&B와 월드뮤직의 이국적인 사운드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발표된 첫 싱글 ‘Run The World (Girls)’는 강렬한 비트에 비욘세의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으로 많은 볼거리와 함께 비욘세만의 섹시하고 역동적인 안무가 또 한번의 붐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팬들이 지어준 특별한 의미의 <4>

 

 

 

비욘세의 네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은 <4>입니다. 숫자 ‘4’는 비욘세에게 특별히 의미 있는 숫자라고 하죠. 4월 4일 힙합계의 대부 Jay-Z와 웨딩마치를 올린 비욘세는 그녀 본인의 생일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생일도 모두 4일로 동일하다며 그녀에게 행운의 숫자인 ‘4’를 이번 앨범의 타이틀로 꼽았습니다. 비욘세는 무엇보다도 전 세계 팬들이 ‘4’를 새 앨범의 제목으로 사용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 앨범 제목을 선정한 큰 이유였다고 전하며, ‘이번 앨범이 나의 가장 개인적인 앨범이 될 것이며, 마흔, 예순에도 부를 수 있는 곡들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비욘세

 

 

 

비욘세는 앨범 <4> 발매 전후로, 자신의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맞이했습니다. 먼저 지난 5월 22일 201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밀레니엄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밀레니엄 어워드는 지난 10년 동안 대중 음악계에서 최고의 업적을 이루어 낸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미쉘 오바마’와 ‘레이디 가가’가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달하였고 비욘세는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며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비욘세는 100명의 여성 댄서와 ‘Run The World (Girls)’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최초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 6월에는 영국 최고의 록페스티벌인 글래스톤베리 축제에서 여성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축제의 중심인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얻게 됐습니다.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았다.”라고 가슴 벅찬 소감을 밝힌 비욘세는 넘치는 사랑을 전해 준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의욕을 다졌다고 하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내한공연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진정한 디바의 모습을 보여준 비욘세. 지금도 비욘세는 전 세계를 열광시키며 음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는 피나는 노력으로 현재의 자리에 올랐다고 말하는 그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이번 앨범에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욘세의 음악적 발전과 진보에 박수를 보내며 네번째 정규앨범 <4>를 통해 다시금 팝의 최고 디바 자리에 우뚝 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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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히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독으로 진행했던 미국 대표 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 쇼’가 25년 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마지막 쇼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팝의 여왕 비욘세가 함께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쇼 마지막을 함께한 현대카드의 인연들

 

미국을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던 대표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 1986년 방송을 시작해 25년을 맞이하는 ‘오프라 윈프리 쇼’는 지금까지 총 5000회가 방영되고, 145개국에 방송된 세계적인 토크쇼 입니다. 쉽게 다루지 않는 주제들까지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오프라 윈프리의 편안하고 유연한 진행은 25년간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하루 평균 700만 명이 시청하는 놀라운 기록 마저 자랑합니다. 해외 톱 스타들의 충격 고백은 물론 각계각층의 유명인들과 특별한 사연을 지닌 일반인들의 소소한 일상부터 심도 깊은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던 희망과 감동을 전한 세계 최고의 토크쇼라고 할 수 있죠.

 

 

 

 

1만 3천 여명의 팬들과 함께 진행된 오프라 윈프리 쇼의 마지막 고별 무대는 그녀의 이름만큼이나 화려했습니다. 진행자인 오프라 마저도 모르게, 극비리에 캐스팅 되어 마지막 쇼가 시작 되기 직전까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었던 게스트는 그녀의 마지막 무대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평소 많은 스타들과 친분을 자랑하던 오프라 윈프리의 화려한 인맥이 돋보이던 순간이었죠. 톰 행크스의 사회로 시작 된 오프라 윈프리의 마지막 쇼에는 현대카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스타들도 함께했습니다. 평소 오프라 윈프리와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어셔는 멋진 공연과 함께 쇼 마지막 윈프리의 볼에 입맞춤을 하며 그녀의 마지막 퇴장을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1의 주인공 스티비 원더는 오프라 윈프리를 위해 직접 만든 노래를 선물하며 오프라 윈프리에게 잊을 수 없는 큰 감동을 선사하였죠.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02존 레전드 역시 영상을 통해 "오프라 윈프리 쇼를 기억하기 위해 25개의 기념관이 미국 전역에 세워질 것이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25년간 끊임없이 큰 사랑을 받았던 오프라 윈프리 쇼의 위대한 역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 밖에도 마돈나, 윌 스미스, 마이클 조던, 다코타 패닝, 톰 크루즈 등 다양한 분야의 탑 스타들이 함께 자리해 25년간의 오프라 윈프리 쇼를 함께 추억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를 위한 비욘세의 특별 무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는 최근 발매한 신곡 ‘Run The World’에 맞춰 오프라 윈프리를 위한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빨간색 힐과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비욘세는 40명의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Independent Women’, ‘Single Ladies’, ‘Diva’ 등 이미 그녀의 노래를 통해 여성의 권익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던 비욘세는 이번 싱글 앨범 ‘Run The World’에서 더욱 적극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를 담은 ‘Run The World’는 “Who run the world? Girls!”라고 외치며 여성의 힘을 강조하고 있죠. 수십 명의 댄서들과 함께 해 더욱 화려해진 그녀의 댄스는 비욘세가 최고의 섹시 디바 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었습니다. 비욘세의 파워 풀하고 역동적인 무대는 오프라 윈프리 쇼의 마지막 회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가장 큰 박수 갈채를 받은 무대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비욘세는 오프라 윈프리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당신 덕분에 전 세계의 여성이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당신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줬어요.

- 비욘세

 

오프라 윈프리 역시 마지막 쇼를 통해 "나는 그저 여성들과 함께하려 했을 뿐이다. 이 쇼를 가능케 한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한다.”며 가슴 뭉클한 감사 인사와 함께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여성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솔선 수범했던 당찬 여성 오프라 윈프리와 여성 인권을 노래하고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 당당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그녀들의 모습은 참 많이 닮아있습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은 이제 여기서 막을 내리지만 또 다른 자리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그녀의 또 다른 행보를 응원합니다. 비욘세 역시 뜨거운 무대를 선사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모습처럼 비욘세만의 넘치는 열정과 감동을 ‘Run The World’의 새로운 활동과 함께 전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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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9.0의 대규모 강진이 일본 동북부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불과 몇 십분 만에 온 도시가 흔들리고, 쓰나미가 도시를 집어 삼키는 모습에 자연 앞에 인간이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가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현재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그리고 현재 방사능 피해로 상황은 더욱 심각해져 가는 가운데 전세계의 많은 국가와 단체들이 일본을 돕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수많은 아티스트들 역시 한마음 한뜻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가 있습니다.

 

 

 

 

최고의 섹시 디바 비욘세의 또 다른 이름, 자선활동가

 

비욘세는 음악적인 행보 외에도 다양한 자선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Survivor Foundation을 설립할 만큼 자선 활동에 적극적인 그녀는 허리케인과 태풍으로 어려워진 사람들을 돕기도 하고 영역을 확대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는가 하면 다목적 복지 시설을 짓는 등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0년 1월에는 아이티의 지진을 돕기 위해 ‘아이티에게 희망을’ 콘서트에 참여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도 무대 밖에서도 언제나 감동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그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 입니다.

 

 

 

 

38곡의 희망의 메시지 ‘Song For Japan’

 

자선활동가로서의 비욘세는 일본 대지진의 참사 앞에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38팀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앨범 <Songs For Japan>에 비욘세 역시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입니다. 앨범에 참가한 아티스트들은 세계 톱 아티스트들로 불리는 38팀이 모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비욘세, U2, 존 레논, 레이디 가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이 앨범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들도 눈에 띕니다. 비욘세의 ‘Irreplaceable’은 물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의 ‘Fragile’도 만날 수 있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2011년 첫 슈퍼콘서트의 주인공 스팅 역시 다양한 사회 운동과 자선 기부 활동에 앞장서는 뮤지션으로 유명하죠. 스팅의 ‘Fragile’ 노래 역시 애도의 뜻을 담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이 밖에도 어셔가 키운 저스틴 비버의 ‘Pray’, 존 레전드와 막역한 블랙 아이드 피스의 ‘One Tribe’까지 함께 해 훈훈함을 더해줍니다.

 

 

 

 

팝 스타들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시작된 이 앨범은 음악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앨범 <Songs For Japan>은 현재 애플 아이튠즈에서 9.99달러에 판매되고 있죠. 음반의 수익금 모두는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되어 이재민 지원이나 재해지 복구에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일까요. 이 앨범은 벌써부터 미국 프랑스 등 18개 국가의 아이튠즈 스토어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 같다. 자선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무슨 이유가 있겠는가?

- 비욘세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비욘세의 모습은 음악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해줍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에서 보여주었던 화려하고 멋진 모습 뒤에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비욘세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기에 더욱 큰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하나의 음악이 더욱 큰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망연자실 해 있는 이웃나라를 위해 하나로 뭉친 아티스트들. 그들의 희망을 위한 진심 어린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에 더 큰 피해가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지길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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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관객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비욘세.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최고의 디바를 만날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 비욘세 내한공연의 뜨거웠던 열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미모까지 겸비한 비욘세가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을 만났다고 하는데요. 이미 여러 영화를 통해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까지 못하는 게 없는 다재 다능함을 뽐내기도 했던 그녀가 할리우드 고전 멜로 영화로 잘 알려진 영화 <스타 탄생>의 여주인공으로 노래와 연기 실력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3번의 리메이크, 영화 <스타탄생>

 

1937년 처음 스크린에 선보인 이후 1954년과 1976년 등 두 번에 걸쳐 리메이크 될 만큼 많은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 <스타탄생>은 한 시대의 최고 인기스타가 우연히 클럽에서 만난 무명가수 에스터의 노래 실력에 감명받아 그녀를 스타로 키우기 위해 도와주며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입니다. 영화 <스타탄생>에서 여자 주인공 에스터는 남자 주인공의 도움 덕분에 결국 톱스타 자리에 오르게 되고, 자신을 밀어주었던 남자 주인공과도 결혼에 이르게 되죠. 하지만 나날이 인기가 오르는 에스터와는 달리 남자 주인공의 인기는 점점 하락세에 이르며 슬럼프에 빠지게 되고, 젊고 재능 있는 여성의 스타 탄생과 동시에 여자를 도우며 자기 스스로는 인생의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 한 남자의 모습이 대비를 이룬 비극적이면서도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스타탄생>의 기존 여주인공이었던 당대 최고의 스타 주디 갈랜드와 바브라 스트라이젠드 역시 이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3번째로 리메이크 되는 영화 <스타탄생>에서 비욘세는 매력적인 여주인공 에스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스타 탄생>의 대본은 시대 감각에 맞게 손질돼 미국의 거장 배우 겸 감독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메가폰을 잡는다고 하여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 명가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하고 헐리우드 최고 프로듀서라 불리는 빌리 거버와 존 피터스가 프로듀서를 맡아 감동과 작품성이 겸비된 뮤지컬 영화 탄생을 예고 하고 있는데요. 비욘세와 사랑에 빠지게 될 상대 남자 배우가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디 머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연기력은 물론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남자 배우들의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어 영화 <스타탄생>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합니다.

 

 

 

 

3번이나 리메이크 될 만큼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스타탄생>. 이미 영화 <드림걸즈>로 최고의 주가를 올렸던 비욘세가 또 한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할 <스타탄생>은 어떤 영화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세계 최고의 팝 디바에서 연기자로 돌아오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2의 주인공, 비욘세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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