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1 일디보/최근 소식' (2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으로 국내 음악시장에서 팝페라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팝페라의 대중화를 알린 4인조 팝페라그룹 일 디보. 그들은 국내에서 ‘팝페라’라는 장르가 자리잡기 전에 국내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 이후 그들의 곡들은 국내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일 디보의 여러 명곡 중 국내 팬들에게 감동적인 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Amazing Grace’를 소개합니다.

 

 

목소리의 아름다운 조화 ‘Amazing Grace’

 

 

 

일 디보가 부른 ‘Amazing Grace’는 일 디보의 4번 째 정규앨범

 

[the promise]에 수록된 곡입니다. ‘Amazing Grace’는 발표 이후 많은 가수들이 불러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이기도 한데요. 국내에서는 일 디보가 부른 ‘Amazing Grace’가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 디보의 음악에 항상 ‘감동’이라는 수식어가 붙듯이 사람의 목소리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 디보. 그들이 가진 목소리로 부르는 ‘Amazing Grace’는 특히나 마음을 울리는 웅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 디보가 부르는 ‘Amazing Grace’는 일 디보 멤버들의 하모니를 잘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노래의 도입부에 삽입된 반주를 없애고 목소리를 강조했습니다.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고 있는 일 디보의 아름다운 화음과 스코트랜드 전통 백파이프 연주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Amazing Grace’. 바르셀로나 콘서트에서 많은 이들을 감동에 젖게 했던 일 디보의 라이브 영상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내한공연의 감동을 떠올리게 하죠.

 

 

 

 

일 디보의 하모니와 ‘Amazing Grace’의 감동적인 가사

 

‘Amazing Grace’는 아름다운 선율만큼이나 가사 또한 감동적이어서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이 노래를 쓰게 된 존 뉴턴은 흑인 노예 상인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폭풍우를 만나 난파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에게 기도하여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 뒤로 흑인 노예상인으로서의 삶을 후회하고 자신을 용서해 준 신의 은총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곡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어두운 방황 속에서 신의 빛이 두려움을 벗을 수 있게 해주었다는 감동적인 가사가 일 디보의 안정적이며 고요한 목소리와 만나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큰 위로를 전해 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Amazing Grace' 가사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It 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
We have already come
Those grace have brought us safely that far
And grace will lead us home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일 디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이후에도 계속해서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 디보가 부른 또 다른 명곡인 ‘Nellafantasi’는 국내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원곡이 가진 오리지널리티를 뛰어넘는 울림과 감동을 전한다는 것은 일 디보의 목소리와 그들의 음악이 감성을 건드리는 음악적 깊이가 더 깊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팝가수 셀린 디옹과 함께 부른 ‘I Believe In You‘, 레너드 코헨이 처음 부르고 제프 버클리 리메이크해 인기를 끌었던 ‘Hallelujah’ 등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일 디보의 노래들. 관객들의 마음 깊숙한 곳을 두드리는 그들의 음악을 통해 일 디보 멤버들의 진심과 소통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앞으로도 이어질 그들의 따뜻한 노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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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통해 우리에게 팝페라의 정수를 보여주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일 디보. 당시 일 디보는 국내 팝 음반 분야의 최다 판매 기록을 증명이라도 하듯 전석 매진을 달성하여 많은 음악팬들과 언론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일 디보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환상적인 하모니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적셔 그들이 왜 세계 정상급의 팝페라 가수인지를 실감케 해주었죠. 지금도 희망과 감동을 노래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 해주고 있는 일 디보. 그들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1 클래식 브릿어워드 ‘Artist of the Decade’상을 수상한 일 디보

 


출처: www.nightwantstoforget.wordpress.com

 

 

2004년 첫 음반 발매 이후 전 세계 팝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세계 팝페라계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일 디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500만 장의 놀라운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는 있는 그들은 현재 팝페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악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일 디보에게 올해 5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영국 클래식음악의 그래미상이라고 알려진 <2011 Classic Brit Awards>에서 지난 10년 간 최고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Artist of the Decade’를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매년 런던의 로열알버트홀에서 개최되는 Classic Brit Awards는 영국 클래식 음악의 성장 업적을 기리고자 2000년에 만들어진 시상식으로 현재 영국 클래식 음악의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1 Classic Brit Awards는 지난 2000년부터 10년간의 클래식계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Artist of the Decade’를 특별히 신설하였는데요. Classic Brit Awards는 ‘Artist of the Decade’의 수상자로 일 디보를 선정하여 수상을 결정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영광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한 일 디보는 Classic Brit Awards의 무대에서 올 11월에 발매 예정인 5집의 수록곡을 최초로 선보이며 수상의 기쁨을 대신했습니다.

 

 

올 11월에 발매될 일 디보의 5집

 

 

 

2011 Classic Brit Awards의 주인공이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 시상식은 일 디보의 영광스런 수상소식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지만 팬들이 더 주목한 건 무대 위에서 공개될 11월 발매 예정으로 되어 있는 일 디보 5집 수록곡이었습니다. 일 디보는 이날 무대 위에서 세계 최초로 그들의 차기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선보이기로 해 시상식 전부터 그들의 신보를 기다려온 팬들과 언론의 기대를 모았는데요. 5집의 세계초연이 펼쳐지는 무대인 만큼 집중적인 관심 속에 일 디보의 이름이 무대위로 호명되자 시상식장은 순간 열광적인 환호로 뒤덮였습니다. 일 디보가 공개한 곡 ‘Dov'é l'amore(where is the love)’는 영화 <플래툰>에 삽입돼 큰 인기를 끌었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테마로 삼은 곡으로 일 디보 특유의 섬세한 호소력과 음악적 흡입력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국내 음악시장의 관객층을 다양하게 넓히며 국내 팝페라 음악계의 가능성을 열어준 일 디보. 음악을 통해 감동을 주고 대중과 소통을 하는 그들의 음악적 영향력은 국내뿐 아니라 다른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팝페라를 더욱 널리 알리는데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위로와 감동의 음악으로 대중과 클래식을 연결시켜준 그들의 음악적 업적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발매 될 5집과 그들이 보여줄 음악적 세계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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