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1 일디보/아티스트 정보' (7건)

 

수려한 외모와 달콤한 목소리로 전 세계 수많은 여성팬을 확보한 4인조 팝페라 그룹 일 디보의 ‘The Christmas Collection’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에 참석하기 전 발매한 크리마스 앨범입니다.

 

 

 

 

일 디보가 선사하는 로맨틱 크리스마스

 

The Christmas Collection’에는 ‘White Christmas’와 ‘Silen Night’ 등 익숙한 캐럴 10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음반은 웅장한 편곡 작업을 통해 기존 캐럴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Oh Holy Night’는 현악 세션을 배경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화음이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전합니다.

‘When A Child Is Born’에서는 피아노, 아일랜드 민속 악기들과의 유장한 호흡이 이어지며, ‘Over The Rainbow’는 어쿠스틱 기타와의 호흡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팝페라 가수가 일 디보가 부른 크리스마스 음악 앨범은 기존 크리스마스 앨범과는 차원이 다른 감미롭고 수준 높은 앨범으로 크리스마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에 충분한 앨범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 디보는 미국과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성악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다채로운 언어로 노래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일 디보의 멤버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르스 뵈흘러 (URS BUHLER)

 

우르스 뵈흘러는 스위스 루체른 태생으로 17세 때부터 록 그룹 보컬로 활동했습니다. 루체른 음악아카데미에서 종교음악, 성악을 공부했고 암스테르담음악원에서 우도 라이네만에게 사사 받았습니다. 또 네덜란드 오페라 무대와 7년 동안 성가곡 오라토리오 무대를 가진 경험도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이끄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무대에서 합창단과 열창을 하기도 했죠. 다른 멤버들에 비해 바이브레이션이 적고 음색이 담백한 편입니다.

 

 

 

 

데이비드 밀러 (DAVID MILLER)

 

미국 태생으로 오버린 콘서바토리에서 성악과 오페라를 전공하여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3년 브로드웨이를 술렁이게 했던 바즈 루어만 연출의 화제작 '라 보엠'의 로돌프 역을 맡아 노래했으며, 뉴욕을 근거지로 해서 45개 이상의 오페라 및 악극의 주인공으로 열연했습니다.

 

 

 

 

카를로스 마린 (CARLOS MARIN)

 

바리톤을 맡고 있는 카를로스 마린은 묵직하고 풍성한 볼륨의 목소리로 일 디보의 저음 라인을 구성함과 동시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표현할 때는 고음역도 유연하게 커버합니다. 스페인 태생으로 알프레도 크라우스와 몽셰 카바예의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한 실력파입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라 보엠' '나비부인' 등에서 프리모 바리톤으로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스페인 버전의 '레미제라블' '라만차의 남자' '미녀와 야수'의 주역을 맡았습니다.

 

 

 

 

세바스티앙 이잠바르 (SEBASTIEN IZAMBARD)

 

세바스티앙 이잠바르는 높은 피치에서 클라이맥스를 표현할 때면 데이비드와 번갈아 등장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영감을 가진 목소리로 서정성과 함께 드라마틱한 느낌을 안겨주죠. 프랑스 태생으로 독학으로 발성 공부를 했고, 기타와 피아노 연주자와 작곡가로 많은 프랑스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했습니다. 2003년 솔로 앨범 준비 중 일 디보에 합류하여 그룹의 레퍼토리 선정 작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일 디보는 2007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내한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해 많은 관객과 여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을 공연을 펼쳤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통해 한국에도 잘 알려진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일 디보가 2006 독일 월드컵 개막식에서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Time Of Our Lives’를 열창했습니다.

 

 

 

 

일 디보, 월드컵 개막전 무대에 서다

 

일 디보는 2006 FIFA 독일 월드컵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토니 브랙스톤과 6월 9일 독일 뮌휀에서 열리는 독일-코스타리카 개막 경기 전 라이브로 월드컵 주제가 ‘Time of Our Lives’를 불렀습니다. 월드컵 개막식과 폐막식은 전 세계로 방송, 10억 명 이상이 시청해 일 디보의 인지도 상승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월드컵 주제가 ‘Time Of Our Lives’는 2006 독일 월드컵 공식 앨범인 ‘Voice From FIFA WorldCup’에 실린 곡입니다. 월드컵에 관련된 전반적인 테마와 축구에 대해 느끼는 일반 사람들의 특별한 감정을 표현한 ‘Time of Our Live’는 토니 브랙스톤과 의 작업한다는 이유로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Voice from FIFA Worldcup> 앨범 이미지

 

2006 독일 월드컵 공식 앨범인 Voice from FIFA Worldcup’에는 ‘The Time of Our Lives’를 비롯해 월드컵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줄 음악들이 실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발매 앨범에서는 ‘스윗 박스’의 ‘The Winner Take It All’과 ‘클라츠 브라더스 & 쿠바 퍼커션’의 ‘오! 필승 코리아’가 특별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통해 많은 음악 팬들을 사로 잡은 일 디보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입니다. 한 명의 바리톤과 세 명의 테너로 구성되어. 다른 그룹과 차별화된 아름다운 하모니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일 디보를 소개합니다.

 

 

 

 

남성 중창의 이상적인 조합, 일 디보

 

일 디보는 세 명의 테너와 한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색이 각기 다른 세 명의 테너 외에 한 명의 바리톤이 중저음역대를 담당해 그룹 내에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일 디보의 매력입니다. ‘남성 중창’은 클래식과 대중음악 모두 장르를 불문하고 인기 있는 앙상블의 형태로, 일 디보는 가장 이상적인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중성을 지향하는 일 디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팝송과 클래식을 재해석한 앨범을 주로 발매하고 있습니다. 어떤 노래라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소화해내는 능력을 보여주는 일 디보, 앞으로 어떤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지 기대가 되는 그룹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통해 많은 음악 팬들을 사로 잡은 일 디보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입니다. 한 명의 바리톤과 세 명의 테너로 구성되어. 다른 그룹과 차별화된 아름다운 하모니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일 디보를 소개합니다.

 

 

 

 

남성 중창의 이상적인 조합, 일 디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한국을 찾았던 일 디보는 팝페라의 비틀즈라 일컬어지며 많은 팬들을 거느린 팝페라 그룹입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팝페라’라는 장르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팝페라를 말하다

 

팝페라는 팝(Pop)과 오페라(Opera)의 합성어이며 오페라 코드 형식의 음악을 팝 형식 분위기와 접목시킨 것입니다. 보통 오페라를 보면 연주는 아주 적고 작게 들리는 반면 성악가의 노래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팝페라는 이와는 달리 오페라에서의 보컬 분위기와 팝의 연주 분위기가 같이 어우러지는 장르입니다.

 

 

일 디보를 알리다

 

아메리칸 아이돌의 냉철한 독설가 사이먼 코웰의 ‘월드 와이드 오디션’을 통해 만들어진 일 디보는 2004년 그들의 데뷔 앨범 ‘Il Divo’가 전세계 500만장이 팔리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2006년에 발표한 2집 ‘Ancora’가 팝페라계 최초 빌보드 및 UK앨범차트 1위, 전세계 26개국 앨범차트 1위에 오르게 되고, 토니 블랙스톤과 함께 부른 2006년 독일 월드컵 주제가 'The Time Of Our Lives'로 전세계적인 슈퍼스타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또한, 2006년 말 발표한 3집 앨범 ‘Siempre’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면서 1~3집 앨범 총 2천2백 만장 판매, 전세계 26개국 36개의 차트 넘버원에 오르게 됩니다. 이미 ‘팝페라’라는 장르를 통해 그 독보적인 존재를 인정받은 일 디보는 ‘팝페라’를 대중화 시킨 일등공신임에 틀림없는 그룹입니다.

 

 

 

 

팝페라 역사 안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일 디보. 역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첫 장을 장식할만한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임이 확인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일 디보는 세 명의 테너와 한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색이 각기 다른 세 명의 테너 외에 한 명의 바리톤이 중저음역대를 담당해 그룹 내에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일 디보의 매력입니다. ‘남성 중창’은 클래식과 대중음악 모두 장르를 불문하고 인기 있는 앙상블의 형태로, 일 디보는 가장 이상적인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중성을 지향하는 일 디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팝송과 클래식을 재해석한 앨범을 주로 발매하고 있습니다. 어떤 노래라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소화해내는 능력을 보여주는 일 디보, 앞으로 어떤 노래를 새롭게 들려줄지 기대가 되는 그룹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카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