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서트 01 일디보/슈퍼콘서트 첫 주인공' (4건)

 

현대카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이벤트를 보여주고, 실질적인 혜택을 주자는 취지로 '슈퍼매치, 슈퍼콘서트, 슈퍼클래스'등 일명 슈퍼 시리즈로 통하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서막을 열 아티스트로 ‘일 디보’가 선정된 이유를 공개합니다.

 

 

 

 

현대카드의 차별화 된 전략과 닮아 있는 그룹, 일 디보

 

현대카드는 ‘경험의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고자 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만이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된 슈퍼시리즈의 첫 선택은 ‘일 디보’였습니다.

단 3장의 앨범으로 전세계 1300만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4인조 팝페라 보컬 그룹 ‘일 디보’는 남들이 도전하지 않는 장르에 도전해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 슈퍼 그룹입니다. 이런 ‘일 디보’의 행보는 현대카드가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과 맞아떨어졌죠. 아울러 ‘팝페라’라는 장르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서 일 디보의 공연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현대카드의 선택은 성공적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공연은 감동적이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팝페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팝페라 그룹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우리나라에서 제2의 일 디보를 꿈꾸며 여러 그룹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가 이룬 쾌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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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는 현대카드 문화 마케팅의 하나인 '슈퍼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공연이었습니다.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공연을 기획하고자 노력했던 '일 디보' 공연의 브랜딩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슈퍼매치에 이은 슈퍼콘서트의 시작

 

문화 마케팅의 범람 속에서 현대카드는 고유한 색깔을 지닌 문화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맘에 현대카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켜 왔죠. 특히 2005년 처음 시작된 '슈퍼 매치' 시리즈에 힘입어 2007년도에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를 시작으로 또 한번의 놀라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은 국내에서도 다소 생소한 장르, 비 인기 장르였던 팝페라의 비틀즈라고 일컬어지는 일 디보와 함께했습니다. 슈퍼콘서트의 시작을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일 디보와 함께 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현대카드의 신념과도 닮아있습니다.

팝페라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장르지만 국제적이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일 디보 공연은 현대카드의 이런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이로써 현대카드는 '일 디보'와 함께 한 첫 번째 슈퍼 콘서트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의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고객의 문화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숨겨진 마케팅 요소를 전략적으로 보여주었으며 이는 현대카드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카드는 더욱 진일보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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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로 한국에서의 공연이 처음인 이들을 초대한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Only ONE' 현대카드의 힘

 

카드업계에서 1 대 1 마케팅을 가장 먼저 시행한 카드사는 현대카드입니다. 현대카드는 2007년 1월 4인조 남성 팝페라 그룹인 일 디보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공연의 단독 스폰서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한국 공연 스폰서 구조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특정 공연을 여러 업체와 공동으로 후원하면 홍보효과가 불투명하게 됩니다.

현대카드는 이런 문제를 보완하고자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스폰서 시스템을 선택했습니다. 기업만이 누릴 수 있는 홍보효과를 창출하고자 메인 또는 단독 스폰서십만을 고집한 것입니다. 이로써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홍보 형태에서 세세한 준비를 통한 만족도 향상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며 새로운 공연 스폰서 구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카드는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더욱 품격 높고 알찬 공연문화를 선보이는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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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이은 또 하나의 기대작 슈퍼콘서트의 첫 번째 주자로 초청된 '일 디보'의 콘서트는 공연 불황 속에서도 100%의 티켓 판매율을 기록하며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우려의 시선을 거두다!

 

처음 일부 시각에서는 현대카드가 대중적인 팝 가수 대신 일 디보를 선택한 것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낸 것은 사실이었죠. 일 디보 역시 각국의 대표 성악 전공자들이 모여 팝을 부르는 시도가 처음에는 ‘모험’으로 비춰졌지만, 특유의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선율로 이들은 현재 팝페라 분야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그룹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와 일 디보의 만남100% 티켓 판매율 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일 디보가 국내에서는 조금 생소했던 그룹이었음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결과죠. 그리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01 일 디보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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