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경기 안내' (7건)

 

기다리셨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경기가 드디어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 오랜 테니스팬들은 물론, 처음 테니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초보 팬들도 두 선수의 빅매치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합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 US 오픈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 그리고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경험이 있는 광서버 앤디 로딕의 경기를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픈 준우승의 상승세를 이대로, 노박 조코비치

 

노박 조코비치의 최대 장점은 '무결점 테크닉'입니다. 코트를 가리지 않고 일관성 있는 실력을 보여주죠. 양손 모두를 이용한 백핸드는 현역 프로 테니스 선수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트 위에서의 움직임이 정확하고 간결한대다, 큰 키를 이용한 기습적인 공격을 잘하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완벽히 무르익은 테크닉을 구사하기에는 경험이 부족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앤디 로딕

 

역대 최고 서브구속 1위 ~ 4위 기록을 세운 앤디 로딕의 최대 장점은 역시 강한 서브입니다. 앤디 로딕의 득점 또한 주로 서브와 포핸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올 한 해 에이스 득점에서도 6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죠. 강력한 서브와 포핸드에 비해 백핸드가 약해서 종종 실점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과 멀어지며 현재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상태이지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경험이 있는 만큼, 페이스 조절에도 능해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을 계기로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창과 창의 대결,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두 선수의 상대전적은 어떨까요? 총 7번의 대결에서 5승을 거두고 최근 세 경기에서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앤디 로딕이 우세입니다. 하지만 올해 앤디 로딕의 하향세, 그리고 노박 조코비치의 상승세가 대비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US오픈 준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은 노박 조코비치, 그리고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지금까지 단 한 세트도 내준 적 없는 앤디 로딕! 두 선수 모두 공격에 강한 선수들이라서 창과 창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죠.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현대카드 슈퍼매치 11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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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코비치팬 2010.09.30 10:59 신고

    방송은 어디서 하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hyundaicardweb3.tistory.com 슈퍼매치 2010.10.01 18:22 신고

      내일(10/2) 슈퍼매치XI 조코비치VS로딕 경기는 당일 오후 4시부터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경기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팬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05년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 2006 페더러 VS 나달, 2007 샘프라스 VS 페더러까지. 3번의 테니스 매치의 명성을 이을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의 경기가 10월 2일 토요일 바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테니스 종목을 눈여겨 보신 관객이라면, 3년만에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경기가 더욱 기다려 지실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겠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의 경기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는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포인트 1. 3년을 기다린 남자 테니스 매치

 

2006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페더러 VS 나달의 테니스 매치는 그야말로 빅매치였죠. 전 세계 남자 테니스 1, 2위가 펼치는 화려하고 긴박한 플레이는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모두의 기억에 생생할 정도입니다. 승자를 가리는 게임이니만큼 그 날의 우승은 페더러가 차지했지만, 창과 방패를 연상케 하는 강력한 스매싱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는 것 같죠. 그 이후 2007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04에서는 샘프라스 VS 페더러의 한 판 승부가 있었습니다. 패기 넘치는 승부욕으로 우승을 차지한 페더러와 녹슬지 않은 관록을 보여준 샘프라스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죠. 그리고 3년이 지난 2010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의 매치로 다시 한 번 테니스 승부사를 쓸 예정입니다. 테니스 계의 신성인 노박 조코비치와 광서버 파워플레이어 앤디 로딕이 코트 위에서 보여줄 화려하고 테크니컬한 경기가 기대됩니다.

 

 

포인트 2. 세계 랭킹의 노박 조코비치 그리고 상대 전적의 앤디 로딕

 

세계 테니스를 호령하며 코트 위를 평정하던 페더러와 나달의 양강 체계를 무너뜨린 유일한 선수로 평가 받는 노박 조코비치. 노박 조코비치는 현재 세계 랭킹 2위로 페더러와 나달 뿐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두려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박 조코비치에게 유독 강한 선수가 바로 앤디 로딕입니다. 앤디 로딕은 현재 세계 랭킹 10위로 노박 조코비치보다 세계 랭킹은 낮지만 노박 조코비치와의 상대 전적은 5승 2패로 가히 압도적입니다. 특히나 2009년 이후에는 4전 4승의 강세를 보이며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숨은 승부사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광서버가 랭킹 2위의 테니스 천재를 이겨낼 수 있을지 다가오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포인트 3. All Round Player VS Serve Specialist

 

클레이 코트에 박히는 광 서브 영상이 이슈가 되었을만큼 앤디 로딕의 광서버는 그야말로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그의 서버 속도는 최고 249.4km/h까지 기록되며 세계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죠. 한 해 서브 에이스 순위 역대 6위(1,019개)를 기록 중이기도 합니다. 이에 비해 노박 조코비치는 강점이라 불리는 주특기 보다는 모든 플레이에 능숙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피드와 파워, 순발력, 서브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세계 탑 클래스인 노박 조코비치의 All round play야 말로 테니스 신성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렇듯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서브를 가진 앤디 로딕과 모든 플레이에 있어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노박 조코비치의 피할 수 없는 대결,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다가오는 10월 2일 토요일을 숨죽이며 기다리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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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일,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이 3년 만에 ‘테니스 매치’로 돌아왔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열 한번째 주인공은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입니다. 노박 조코비치는 최고의 스토르크 기술을 보유했다고 평가 받는 세계랭킹 3위의 테니스 스타이고, 앤디 로딕은 서브스피드 세계기록보유자인 파워 서버이죠. 이 둘의 대결은 이와 같은 그들의 상반되는 강점덕분에 더욱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고의 스트로크 기술을 보유했다고 평가 받는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 답게 기가막힌 스트로크 기술을 선보입니다. Pink! Yellow! 포스트 잇의 색을 지정하자 말이 떨어지자마자 정확하게 지정된 색에 공을 맞춥니다. 노박 조코비치의 정교한 테크닉이 바로 이런 훈련에서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앤디 로딕 역시 서브 스피드 세계 기록 보유자답게 훈련 현장에서도 놀라운 속도의 위력을 보여줍니다. 평균 200km를 넘나드는 181km, 234km, 249km… 라는 놀라운 속도를 보여주네요. 나중엔 속도를 측정하는 스피드 건이 에러를 일으킬 정도로 강 서브를 훈련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앤디 로딕. 역시 세계 기록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죠.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의 TV CF 는 상반되는 두 선수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하여 흥미진진한 창과 방패의 대결이 벌어질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현대카드의 놀라운 플레이는 계속 된다’라는 카피처럼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의 놀라운 한판 대결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VS 앤디 로딕 TV CF 영상 속 테니스 공이 부딪치는 이 경쾌한 소리가 오는 10 월 2일 잠실 체육관에서도 울려 퍼질 것입니다. 예측 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그 순간을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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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rimasa1004 2010.09.04 13:01 신고

    꼭 보고싶습니다 테니스 꿈나무에게희망을 주삼 ^€^

  2. addr | edit/del | reply queenyejin11 2010.09.04 15:22 신고

    노박동생 보시오..

    감히 내맘대로 이름지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대 그 슬라이브(슬라이스+드라이브)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사람이라오,,

    이번에 살인적인 써브를 구사하는 앤디와 슈퍼매치를 한다고 들었소.

    앤디에게 그대의 무결점 불꽃 스트로크를 꽂아주삼~~

    그댄 할 수 있다오~~


    그대의 그 외로운 턱선의 각을 따라 흐르는 땀방울을 직접볼수만 있다면

    내 오른손과 전재산을 걸수 있으련만..

    부디 멋진 경기 해 주삼!! ^-^

 

다가오는 10월 2일에 있을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는 차기 테니스 황제로 군림할 노박 조코비치와 세계최고서브구속을 자랑하는 앤디 로딕의 맞대결을 볼 수 있는데요. 벌써 네 번째로 접어드는 현대카드 테니스 슈퍼매치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지금부터 현대카드가 테니스 슈퍼매치의 역사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005. 09. 19.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는 입장권 판매 오픈 일주일 만에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국내 테니스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은 빅매치였습니다. 두 선수의 4박5일 내한기간 동안에도, 입국현장부터 시작해서 가는 곳마다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들었죠. 샤라포바는 MBC무한도전에 출연하기도 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1은 윌리엄스가 샤라포바를 상대로 최고 190km에 달하는 강서브를 날리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샤라포바도 강력한 포핸드로 윌리엄스를 공략했지만, US오픈 출전 당시의 허벅지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것이 패전요인이 되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여자 테니스 스타들의 첫 내한경기는, 이후 테니스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2006. 11. 21. 슈퍼매치 03 페더러 VS 나달

 

세계랭킹 1위와 2위의 접전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타이틀이 걸린 정규대회가 아닌 시범경기였지만,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왼손의 천재' 라파엘 나달의 경기를 보기 위해 1만여 명의 테니스 팬들이 모였죠.

 

 

 


'테니스 황제'라는 별명답게, 로저 페더러가 2:1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탑시드에 속한 두 선수의 대결인지라, 메이저대회 결승전에서도 쉽게 볼 수 없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KBS 2TV를 통해 생중계 되었고, 티켓 오픈 10여 분만에 600여 개의 S석과 4,000여개의 지정석이 모두 매진되고, 자유석도 90%이상이 매진되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테니스 전문 방송인 'The Tennis Channel'은 시차문제에도 불구하고 현대카드 슈퍼매치 03를 생방송으로 중계하기도 했었죠.

 

 

2007. 11. 20. 슈퍼매치 04 샘프라스 VS 페더러

 

현대카드 테니스 슈퍼매치에 세 번째로 초청된 선수는 피트 샘프라스와 로저 페더러였습니다. 신 황제와 구 황제의 맞대결로 세계적으로도, 그 결과를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죠. 피트 샘프라스와 로저 페더러의 경기는 아시아 3개국을 거치는 '아시아 투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신 테니스의 황제인 로저 페더러가 2:0으로 완승했지만, 전성기 시절 못지 않게 역습을 하는 피트 샘프라스의 모습을 보고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제 곧, 테니스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네 번째 경기가 펼쳐집니다. 과연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서는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이 어떤 역사를 쓰게 될까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10월 2일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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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5.02.17 19:29

    비밀댓글입니다

 

영화관에서의 좋은 자리는 뒤에서 네 번째 줄 가운데라고 합니다. 과연 테니스 관람 시에도 좋은 자리가 있을까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을 온몸으로 체험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일까요?

 

 

 

 

특히나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에 초청된 노박 조코비치와 앤디 로딕은 첫 번째 방한이기 때문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손짓 하나까지도 놓칠 수 없는 대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은 잠실 학생체육관 내의 특설 실내 코트에서 치러집니다. 국내 테니스 정규 코트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노박 조코비치앤디 로딕의 빅매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우천과 무더위의 걱정이 없는 쾌적한 실내 특설 코트죠. 전체 좌석을 4등급으로 분류해 각 등급별 좌석의 장점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Floor R석

 

- 선수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근육의 움직임까지 세밀하게 관람할 수 있는 좌석
- 선수들과의 직선거리는 최대 40m에서 최대 5m까지 가능 (선수이동에 따라)

 

 

Floor R석 예상 View

 

 

커플석

 

- 사랑하는 연인 혹은 지인들간의 오붓한 경기 관람에 적합
- 타 관람객과의 간격이 넓음
- 코트 중앙 부분에 위치하여 양쪽으로 시야 확보

 

 

R석

 

- 코트 중앙 부분의 좌석은 코트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어 경기 흐름을 보기에 적합
- 특히 선수 뒤편 좌석은 선수와 동화되어 생생한 관람 가능

 

 

R석 예상 View

 

 

S석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경기를 관람 가능
- 두 선수들의 움직임을 시선변동 없이 관람 가능

 

 

S석 예상 View

 

 

좌석 등급에 따라서 경기 관람의 포인트를 잡을 수 있어서 더 특별한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이지만,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세계최고의 남자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가치가 될 것입니다. 기대하세요. 10월 2일, 테니스계의 신성 노박 조코비치와 광서버 앤디 로딕이 코트 위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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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qusentjq2 2010.09.02 15:34 신고

    테니스 구력 10년이 훨~넘어섰지만...의욕만 앞설뿐 실력이 시원찮아 고민하고 있는 중년입니다.
    백핸드의 달인 노박 조코비치와 광서버의 주인공 앤디 로딕의 대결에 응원을 보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XI 경기 꼭 보고싶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l.h. 2010.09.29 12:50 신고

    R석에서 선수까지의 거리가 몇 M정도인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hyundaicardweb3.tistory.com 슈퍼매치 2010.09.29 14:46 신고

      R석에서 선수들까지의 거리는 R석 위치와 선수들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 최소 8m에서 최대 18m 정도 예상되지만 상황에 따라 변동되오니 이 점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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