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쉿! Off the Record' (4건)

 

지난 6월 4일 현대카드 슈퍼매치 리허설 현장으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는 특별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에반 라이사첵의 깜짝 생일 축하 파티이죠.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의 주인공들이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가 이 영상을 통해 공개됩니다.

 

 

에반 라이사첵을 위한 서프라이징 파티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공연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메달리스트들이 리허설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올라탄 선수들은 갑자기 ‘Happy Birthday To you’를 외치며 에반 라이사첵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에반 라이사 첵은 매우 특별하다고 말하며 버스 안에서 벌어진 서프라이징 생일 파티에 감동을 받은 모습입니다. 축하곡이 끝난 뒤 에반 라이사첵은 한복을 입은 소녀의 그림이 그려진 생일 카드를 받았고, 그 안에는 선수들의 축하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공연을 위해 한시적으로 모인 선수들이었으나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만난 듯한 그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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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를 위해 귀국한 선수들. 무대 뒤 피겨 스타들은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요? 현대카드가 단독으로 이들의 행보를 살펴보았습니다.

 

 

 

 

선수들의 리허설 모습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리허설에 임했습니다. 마음껏 빙판 위를 달리며 자유자재로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고, 같이 연습하는 동료와 이야기도 하며 연습을 하는 모습입니다. 음악에 맞춰 연기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빙판 위에서 그들은 가장 큰 행복을 느끼나 봅니다. 몸을 풀며 서로 이야기하는 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농구 삼매경에 빠진 제프리 버틀과 에반 라이사첵이 영상에서는 제프리 버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빙판 위에서의 완벽한 모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 있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제프리 버틀은 힘찬 드리블로 여러 번 슛을 시도하며 농구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피겨로 다져진 운동신경으로 수준급의 농구실력을 선보일 줄 알았던 제프리 버틀. 역시 농구장보다는 빙상 위가 홈 그라운드인가 봅니다. 농구공이 골대에 들어가는 모습은 아쉽게도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의 백스테이지 모습

 

공연이 진행될 때, 백스테이지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 내용이 영상을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영상에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마치고 들어온 스캇 모이어와 테사버츄, 에반 라이사첵, 스테판 랑비엘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숨을 가쁘게 내쉬며 백스테이지로 돌아온 이들은 웃음을 짓기도 혹은 자신이 한 실수를 생각하며 고민에 빠진 표정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순서가 아닐 때 다른 선수들의 공연을 VCR을 통해 보며, 함께 응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공연을 앞둔 선수들은 무대 뒤에서 긴장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서로의 안무를 따라 하기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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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리폰에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의 피겨 스타, 제프리 버틀이 셀프 카메라를 통해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백스테이지를 공개했습니다. 6월 5일과 6일,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무대를 준비하는 백스테이지 분위기는 어떨까요? 경기를 앞두고 의상실을 찾은 제프리 버틀의 셀프 카메라를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 단독 공개합니다.

 

 

제프리 버틀이 공개하는 의상실

 

 

 

능숙한 우리말로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며 등장한 제프리 버틀이 위치한 곳은 바로 백스테이지 의상실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가 열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의 뒤편에 위치한 의상실에는 이날 출연하는 메달리스트들의 모든 의상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단체 군무에서 선수 전원이 착용했던 빨간색 의상도 볼 수 있었고, 안도 미키의 클레오파트라 의상도 있었죠. 의상들을 보고 제프리 버틀은 "참 예쁘네요"라며 감탄사를 연발하죠. 제프리 버틀이 2부에서 'Sympathy for the Devil'에 맞춰 입은 의상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이 말하는 '우리의 영웅'은?

 

의상 소개를 마친 제프리 버틀은 이어 의상을 매만지고 있던 한 여성을 소개합니다. 지나라는 여성이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은 그녀를 "우리의 영웅"이라 말합니다. 그녀의 역할은 6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선수들이 입고 등장할 의상을 수선하고 관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은 "그녀는 모든 것을 더 나아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정말 일이 많으신 분이죠"라며 그녀의 작업실을 소개하며 셀프 카메라를 마쳤습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선수들은 이 의상들을 입고 훌륭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무대 뒤 더욱 완벽한 쇼를 위한 영웅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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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4.26 19:36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6월 5일과 6일, 멋진 무대를 선사한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메달리스트들. 화려한 무대 뒤의 숨겨진 그들의 모습은 모두가 궁금해하죠. 현대카드가 입수한 선수들의 무대 뒤 생생한 뒷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 번째 소개할 선수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브라이언 오서를 코치로 두고 있는 아담 리폰 입니다.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경기를 앞둔 아담 리폰의 셀프 카메라를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 단독 공개합니다.

 

 

 

 

귀여운 금발 소년, 아담 리폰을 만나다

 

아담 리폰은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어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죠. 이 동영상에는 공연을 앞둔 아담 리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저는 아담 리폰 입니다.”라고 시작한 셀프 카메라 속 아담 리폰은 편안한 복장을 하고 침대에 걸 터 앉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때로는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재치 있는 유머를 선보이며 경기장에서의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어 삼매경에 빠진 아담 리폰

 

아담 리폰은 셀프 카메라 촬영 중 ‘지능업 4세 한글 따라쓰기’라는 책을 보여주며 자신이 한글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책에 나타나있는 그림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아빠, 엄마를 열심히 따라 적은 책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한국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아담 리폰은 셀프 카메라에서 자신의 숙소를 직접 보여주며 옷과 신발, 그리고 팬들이 준 선물과 자신의 스케이트 등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그 후 자신의 옷이 진열되어 있는 옷장과 화장실,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 등을 직접 촬영하는 등 활발한 그의 성격을 카메라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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