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경기 안내' (2건)

 

국내 피겨 유망주와 세계적인 선수들의 스케이팅 모습. 그리고 환상적인 피겨의 세계, 인상적이고 가슴 벅찬 연기의 향연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의 TV CF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슈퍼매치 도전을 담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8은 그 동안 갈라 쇼에 한정됐던 여느 슈퍼매치 아이스 쇼 때와는 달리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한국의 유망주에게 직접 피겨를 가르쳐 주는 ‘Super Class on Ice’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새로운 슈퍼매치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더욱 컸죠.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 광고는 국내 피겨 유망주들이 스케이팅을 타는 모습을 통해, 이들이 토마스 베르너처럼 멋진 스텝을 하고, 제프리 버틀처럼 풍부한 표현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또 샤샤 코헨처럼 환상적인 스핀으로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는 점의 시각화에 CF 제작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8의 변화와 함께 항상 혁신을 추구하는 남다른 기업 철학까지도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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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시리즈를 통해 늘 최고의 무대를 연출해온 현대카드가 2009년 8월 1일(금)과 2일(토), 이틀에 걸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2009 슈퍼클래스 온 아이스'로 또 한번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세계 피겨 스타들이 한 자리에

 

기존의 메가스포츠와는 달리 예술성과 역동성을 모두 아우르는 피겨 갈라쇼만의 매력은 이번 공연에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2009 슈퍼클래스 온 아이스'는 여자 싱글, 남자 싱글, 아이스 댄싱, 페어, 주니어 부문으로 나뉘어 1, 2부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선수로는 예브게니 플루셴코(2006 동계올림픽 금메달), 알렉세이 야구딘(2002 동계올림픽 금메달), 에반 라이사첵(2009 세계선수권 1위), 제프리 버틀(2008 세계선수권 1위) 등 2000년대 세계 피겨무대를 빛낸 아이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국내 선수로는 김나영(인하대), 김민석(불암고), 곽민정(수리고), 이동원(과천중) 등이 세계 피겨 스타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에 앞서 7월 31일(목)에는 한국의 피겨 유망주와 팬들에게 기술을 전수하는 '슈퍼클래스'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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