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01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최근 소식' (3건)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의 주인공 마리아 샤라포바가 올 시즌 첫 승전보를 전했습니다. 샤라포바는 지난 4월 30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 국제 여자프로테니스대회(WTA)에서 세계 랭킹 1위인 빅토리아 아자렌카를 2-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우승으로 마리아 샤라포바는 개인 통상 우승을 25회로 늘리게 됐는데요. 코트의 여제로의 복귀를 시작하는 마리아 샤라포바의 통쾌한 우승 소식을 전합니다.

 

 

빅 스타 슈퍼매치의 개박,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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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첫 시작은 마리아 샤라포바와 코트 위의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정 스포츠 종목의 스타급 선수 초청이 이슈가 되었고, 실력과 미모, 패션과 명성에서 라이벌이었던 세계적인 두 스타의 조합으로 이전에는 없었던 특별한 매치였기 때문입니다.

 

 

 

 

많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2005년 9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현장스케치] 테니스 요정과 흑진주의 대 격돌)는 비너스 윌리엄스가 2-0으로 마리아 샤라포바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당시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2승 1패로 샤라포바가 앞서고 있었지만 두 세트 모두 비너스 윌리엄스가 6-4로 이겨 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윌리엄스와 샤라포바는 상금으로 각각 2만 달러와 1만 달러를 받았고 이를 모두 보육시설에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명불허전의 실력과 매너를 겸비한 두 스타의 매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첫 순항의 일등 공신이었습니다.

 

 

테니스 월드 랭킹 1,2위의 세기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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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슈투트가르트 국제 여자프로테니스대회(WTA)는 여러 가지 면에서 손에 땀을 쥐는 경기의 연속이었습니다. 현재 여자 테니스 계를 호령하고 있는 세계 랭킹 탑 4위가 고스란히 4강에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대회 당시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빅토리아 아자렌카와 랭킹 4위인 아그네스카 라드완스카, 각각 세계 랭킹 2위와 3위인 마리아 샤라포바와 페트라 크비토바의 대결은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결국 결승전은 예상대로 현 여자테니스의 패권을 다투는 두 스타 빅토리아 아자렌카와 마리아 샤라포바의 맞대결로 이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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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속에서 치뤄진 슈투트가르트 국제 여자프로테니스대회(WTA)에서 세계 랭킹 1,2위의 대결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마리아 샤라포바의 승리로 마무리 됐습니다. 샤라포바는 라자렌카를 상대로 각각 6-1과 6-4로 84분만에 2-0으로 완승을 거뒀는데요. 강력한 서브로 첫 세트 30분만에 상대를 완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아자렌카는 첫 세트 후 손목 통증을 호소했으나 특별한 치료는 받지 않은 상태에서 두 번째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이에 대해 샤라포바는 “훌륭한 대회에서 훙륭한 선수를 상대로 우승을 해 기쁘다”고 말하면서도 아자렌카의 손목부상으로 정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일 수 없었던 당시의 상황에 아쉬움을 비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승리로 아자렌카에게 2연패 중이었던 샤라포바는 상대전적을 4승 5패로 만들었습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로 멋진 플레이를 펼친 마리아 샤라포바는 이번 슈투트가르트 대회의 승리로 올해 호주오픈과 인디언 웰스대회의 안타까운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는데요. 우승 상금 11만5천 달러 이외에도 부상으로 포르쉐 카레라 911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코트의 요정에서 코트의 여제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하게 인식시킨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의 주인공 마리아 샤라포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감동적인 플레이를 선사하는 그녀를 현대카드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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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hermesevelynebags.org fake celine 2012.08.15 12:25 신고

    에너지제로를 지향하시는 부모님의 확고한뜻이 모든분들께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5.02.17 19:35

    비밀댓글입니다

 

2005년 9월, 최고와 최고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또 한편의 전설을 탄생시킨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 테니스계의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는 테니스계의 요정인 마리아 샤라포바와의 빅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비너스 윌리엄스는 올해 1월, 호주 오픈에서 경기 중 골반 부상을 당해 5개월 간의 공백기간을 가지며 재활에 전념했었는데요. WTA투어 애곤 인터내셔널에 출전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린 그녀가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2011 윔블던 오픈에 출전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강력한 스트로크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매 경기마다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는 비너스 윌리엄스의 반가운 출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윔블던의 화제가 된 비너스 윌리엄스의 경기 의상

 

 

 

비너스 윌리엄스는 2005년 현대카드 슈퍼매치 01로 국내에 내한 당시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초 호주 오픈에서도 보테가 베네타의 격자무늬를 연상케 하는 스포츠 원피스로 화제를 일으켰던 비너스 윌리엄스는 이번 윔블던에서 또 한번 그녀의 패션감각을 선보였는데요. 하얀색 상의와 짧은 반바지가 붙어 있는 점프 수트 디자인의 비너스 윌리엄스의 경기복은 대회 중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꽃무늬가 들어간 하얀색 레이스 소재의 옷은 상의는 소매를 풍성하게 보이도록 오픈 시키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했으며, 반바지로 이어지는 웨이스트는 골든 스트랩으로 시크하게 질끈 묶어 그녀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 가슴부터 내려오는 골든 지퍼는 비너스 윌리엄스를 이번 매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었죠.

 

비너스 윌리엄스는 그녀의 패션 코드 묻는 외신의 질문에 요즘 유행하는 점프 수트와 레이스 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점프수트의 또 다른 포인트는, 등이 시원하게 노출되면서 경기 도중의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는 활동성을 높인 점인데요. 그녀는 자신의 경기 능력과 더불어 패션으로도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내비쳤습니다.

 

 

 

 

부상을 딛고 대회에 나선 비너스 윌리엄스

 

비너스 윌리엄스는 다섯 차례나 윔블던 대회에서 우승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샤라포바 VS 윌리엄스가 열렸던 2005년 9월 이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테니스의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을 3연패 했던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 오픈에서 골반부상으로 공백기간 중 재활치료를 받았던 그녀가 WTA 투어 애곤 인터내셔널에 이어 이렇게 빨리 대회에 복귀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부상이라는 큰 시련을 기회 삼아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비너스 윌리엄스는 관중들의 우려와 걱정을 뒤로 한 채 2011 윔블던 1회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아크굴 아만무라도바를 가볍게 완파 하며 2회전에 진출 했습니다.

 

 

 

 

2회전에 진출한 비너스 윌리엄스는 일본의 41세의 노장 베테랑 선수 다테 기미코를 만나 치열한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둡니다. 3세트 듀스까지 이어지며 3시간에 가까운 접전으로 긴장감 속에 진행되었던 경기는 비너스 윌리엄스의 강서브로 승패가 결정됐습니다. 이어 3회전에 진출한 비너스 윌리엄스는 스페인의 마리아 호세 마르티네스 산체스를 만나 승기를 거머쥐며 승전보를 전해왔습니다.

 

16강에 진출한 비너스 윌리엄스는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 랭킹 33위 츠베타나 피론코바를 맞아 부상투혼을 발휘하였으나 8강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패했습니다. 부상이 완벽하게 완쾌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녀가 보여준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2011 윔블던 이후의 경기를 통해 승전보를 전해주길 기대해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상

 

 

 

2011년 윔블던에서는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주인공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졌습니다. 남자 단식 16강전, 왼쪽 발에 붕대를 감고 나온 라파엘 나달은 세계랭킹 21위인 마틴 델포트로를 상대로 고전했으나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마틴 델포트로를 셋트스코어 3-1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로저 페더러 역시 러시아 출신의 미하일 유즈니를 셋트스코어 3-1로 가볍게 꺾고 8강에 진출, 조 윌프리도 총가와 준결승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현재 라파엘 나달과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노박 조코비치 역시 프랑스 출신 세계 랭킹 35위 미카일 로드라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향한 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01 마리아 샤라포바 VS 비너스 윌리엄스, 현대카드 슈퍼매치 03 페더러 VS 나달과 현대카드 슈퍼매치 11 조코비치 VS 로딕을 통해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던 현대카드 슈퍼매치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상에 진심 어린 성원과 박수를 보내며 2011년 윔블던 대회 우승 소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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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이탈리아 로마 마스터스 오픈 우승

 

마리아 샤라포바의 로마 마스터스 오픈 결승전 상대는 세계랭킹 7위, 호주 출신의 사만다 스토서였습니다. 사만다 스토서에게 7승 무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는 결승전 경기가 열렸던 클레이코트에 익숙하지 않아 승리를 확신하지 못했다고 하죠. 그러나 마리아 샤라포바는 능숙한 경기 운용 능력을 과시하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사만다 스토서를 압도하면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그녀 또한 이번 우승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컨디션이라면 5월 23일에 개막하는 클레이코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 오픈에서도 우승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죠. 이미 호주오픈, 윔블던, US오픈을 모두 석권한 바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는 이번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을 한다면 4대 메이저대회를 휩쓸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루는 업적을 달성하기 때문에 팬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남자부 단식에서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1의 노박 조코비치가 우승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클레이코트의 최강자로 군림하는 라파엘 나달과의 승부에서 얻은 승리라 더욱 의미가 있었죠. 승리의 기쁨을 뒤로하고 프랑스 오픈의 준비에 매진하겠다는 노박 조코비치 또한 프랑스 오픈에서의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체르노빌 재해국을 향한 끊임없는 손길

 

지난 4월, 체르노빌 원전사고 25주년을 맞이하여 마리아 샤라포바는 체르노빌 재해의 영향을 받은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25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올해 일본 후쿠시마에서 체르노빌에 버금가는 원전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서도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장애가 많다."며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복구를 지원하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기도 한 마리아 샤라포바는 2007년 친선대사로 임명될 당시에도 1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원전 사고 당시, 그녀의 부모님이 방사능 유출 피해를 가장 극심하게 겪은 도시 중 하나인 고멜 지역에 살고 있었다고 하니 그녀의 놀라움이 더욱 컸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원전 사고에 대한 피해와 심각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겪고 잘 이해하고 있을 마리아 샤라포바이기에 피해자들을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에 참여하는 그녀의 마음 씀씀이가 더욱 와 닿습니다.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스포츠 스타

 

미국의 인터넷 언론 ‘블리처 리포트’에서 지난 10년 간 스포츠계를 빛낸 최고의 미녀 40명을 뽑은 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기도 한 마리아 샤라포바. 그녀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성적이 부진했던 2009년과 2010년에도 광고와 화보촬영 등으로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1위에 오르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4월 19일 마리아 샤라포바는 바하마제도 아틀란티스에서 생일을 보낸 후 직접 페이스북을 통해 생일을 축하해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가족, 친구들과 멋진 날을 보냈다고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 뉴저지 네츠 소속 농구선수 사샤 부야치치와 약혼해 '스포츠스타 부부'를 예고하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 얼마 전, 뉴저지 뉴어크 프루덴셜센터에서 열린 경기에 참석해 약혼자를 응원하는 등 변치 않은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2008년 치명적인 어깨부상으로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후 침체기에 빠져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올 시즌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 그녀의 이탈리아 오픈 우승과 더불어 화려한 부활을 알려온 그녀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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