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14~18' (61건)


전 세계를 열광시킨 매혹적인 판타지 트와일라잇 시리즈인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에 이어 트와일라잇 네 번째 시리즈 <브레이킹 던 part 1>이 12월 1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브레이킹 던 part 1>은 인간 벨라와 벰파이어 에드워드의 결혼과 함께 볼투리 가(家)와의 마지막 전쟁을 담았습니다. 실제 커플이기도 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벨라와 에드워드로 완벽하게 분하여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입니다. 영화 <브레이킹 던 part 1>은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꼽히는 브루노 마스가 OST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죠. 아름답고 매력적인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벨라의 운명적인 사랑을 다룬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결판 <브레이킹 던 part 1>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새로운 새벽을 열다, <브레이킹 던>

철저한 자기관리로 스태프의 박수갈채를 받은 로버트 패틴슨은 촬영 내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의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로맨틱한 연기로 호평 받았습니다. <브레이킹 던>은 에드워드와 벨라의 아름다운 숲 속 결혼식 장면과 로맨스, 벨라의 출산 장면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포스터와 스틸 사진이 차례로 공개됨에 따라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각 시리즈의 스토리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제목으로 공개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죠. 첫 번째 시리즈 <트와일라잇>은 ‘황혼’의 시간을 뜻합니다. 어둠이 시작되는 황혼은 뱀파이어들의 시간이면서 벨라가 에드워드의 세계에 처음 접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13번째 상영작이었던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은 ‘초승달’로 보이는 달 중 가장 어두운 초승달을 의미합니다. 벨라를 위해 에드워드가 떠나자,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시기를 맞이하는 벨라의 심리가 상징적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는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을 말합니다.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차가운 달로, 늑대인간 제이콥은 뜨거운 태양으로 벨라의 주위에 머무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죠. 이처럼 벨라의 심리상태에 따른 플롯들을 황혼과 달과 태양과 같은 자연 현상에 비유하며 인물들 간의 관계나 심리를 내포하는 시리즈 제목들은 각 작품의 제목에 따라 그 내용을 유추해보는 묘미가 있습니다. 트와일라잇 네 번째 신화 <브레이킹 던>은 새로운 새벽을 뜻합니다. 에드워드와 결혼하고 뱀파이어로 변해 불멸의 삶을 얻은 벨라의 새벽을 뜻하는 <브레이킹 던>.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이룬 에드워드와 벨라의 앞에는 새로운 운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부르는 <브레이킹 던> 주제가

브루노 마스는 데뷔 앨범 에서 ‘Just the way you are’, ‘Grenade’ ‘The lazy song’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올해 그래미 어워즈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떠오르는 대형 신인으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를 겸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브루노 마스는 2011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푸쉬 아티스트 및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OST역시 발매 즉시 영화만큼이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흥행을 기록해 왔는데요. 1편인 <트와일라잇>부터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까지 OST 발매와 동시에 수록곡이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해 왔습니다.


디지털 싱글로 선발매된 브루노 마스의 ‘It Will Rain’은 처절하면서도 파워풀 한 보컬이 잘 살아 있는 곡으로 <브레이킹 던 part 1>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주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브레이킹 던> OST는 브루노 마스뿐만 아니라 아이언 앤 와인, 티오필러스 런던, 크리스티나 페리 등 영화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노래가 수록되어 2011년 11월 8일 전세계 동시 발매되었습니다.


이미 공개된 <브레이킹 던 part 1> 포스터에는 결혼한 벨라와 에드워드가 꼭 붙어 있는 반면, 벨라를 사랑하지만 지켜볼 수밖에 없어 멀리 떨어져 있는 제이콥의 안타까운 상황을 그대로 표현해 영화 팬들을 설레면서도 아련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과 뱀파이어, 늑대인간의 사랑과 종족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을 그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결판 <브레이킹 던>. 오는 12월 1일 진정한 판타지의 귀환, 다시 시작되는 신화 <브레이킹 던 part 1>으로 12월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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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nuknuk 2011.11.11 09:40 신고

    한편도 안빼놓고 다봤다는...ㅋㅋ이번작 역시 너무 기대되네요~!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벨라 2011.11.12 09:49 신고

    저도 매번 개봉할 때마다 극장가서 영화봤어요 ㅎㅎ 다시봐도 언제나 재밌는 영화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spsp2308 2011.11.12 09:51 신고

    아~ 이번엔 파트 1이랑 파트 2로 나눠서 제작되는 거였군요!! 이번 편이 마지막이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에요.ㅠㅠ 해리포터도 끝나고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끝나면 이제 무슨 재미로 영화관을 가나 걱정했었는데 ㅠㅠ

  4. addr | edit/del | reply wonder 2011.11.16 10:52 신고

    우리 제이콥은 왜 혼자 떨어져있는거야 ㅠㅠㅠㅠ
    너무 좋아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레드카펫에서 하..하나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와 강렬한 액션, 아름다운 로맨스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와일라잇> 시리즈.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과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에 이은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시리즈, 영화 <브레이킹던> 1부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세계를 휩쓸며 뱀파이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트와일라잇>의 완결편, <브레이킹던>의 최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브레이킹던> 1부 티저 포스터 공개 



2011년 11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시리즈, 영화 <브레이킹던> 1부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스터의 중앙에는 강렬한 붉은 글씨로 영화의 타이틀 문구, ‘breaking dawn’이 새겨져 있으며, '새로운 새벽'이라는 영화 제목처럼 아련하고 신비로운 새벽녁의 정경을 담아낸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트와일라잇>의 마지막 완결편이 될 <브레이킹던>의 포스터는 에드워드와의 결혼을 통해 뱀파이어로 거듭나는 벨라에게 새로운 운명이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지난 5월 25일 로고 포스터가 공개 된 <브레이킹던 part1>의 페이스 북에는 공개된 지 10시간 만에 2만명 이상의 '좋아요'와 4천개가 넘는 댓글 수를 기록하는 등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습니다.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영화 <브레이킹던> 예고편   

<트와일라잇>마지막 시리즈 <브레이킹던>은 방대한 원작 내용을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총 2부로 나뉘어 제작됩니다. 영화 <브레이킹던> 1부의 내용은 벨라와 에드워드와의 결혼, 그리고 그들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중점적으로 그려낼 예정입니다.


[영상 PLAY] 모바일에서 접속 클릭 주세요.  


영화 <브레이킹던> 1부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2010년 여름, <트와일라잇>의 세번째 시리즈 <이클립스> 이후 <브레이킹던>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예고편이 아닐 수 없는데요. 예고편에서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그림보다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과 신혼생활, 그리고 르네즈미의 출산과정이 등장할 영화 <브레이킹던> 1부. <트와일라잇>을 사랑하는 전세계의 팬들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이번 <브레이킹던>의 주요 관점 포인트로 꼽고 있습니다. 팬들이 특히 주목하는 에피소드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신혼여행 장면입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신혼여행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브라질로 향했고, 실제 신혼여행객들과 동일한 일정으로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고 하죠. 

예고편에도 등장한 애정신은 원작소설보다 훨씬 로맨틱하게 그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벨라 역을 맡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브레이킹던> 1부에 등장할 출산장면에 대해 자신이 해본 가장 멋진 연기 중 한 장면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벨라의 출산 장면이 원작 소설에 묘사된 대로 더 기괴하고 파격적이기를 원했지만 청소년 관객들을 고려하여 자극적인 부분이 생략되자 매우 아쉬워했다고 하죠.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두 배우의 애틋한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을 영화 <트와일라잇> 대망의 완결 편 <브레이킹던> 1부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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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 있는 메시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미국, 프랑스,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여러 국가에서 개봉되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Talker로서 영화와 예술에 관한 Innovation in Art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았던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는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16번째 상영작으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하녀>의 계속되는 국제영화제 수상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영화 <하녀>, 제 31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남녀 주연상 수상 



현대카드 레드카펫 16 상영작이었던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는 제 63회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공식경쟁부문에 오르며 예술을 사랑하는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제 31회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Fantasporto: 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는 감독주간의 '마뇰 드 올리베이라' 작품상을 받았으며 이정재와 전도연은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4대 판타지 영화제 중 하나인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임상수 감독의 <하녀>에 대해 ‘Fantasporto 2011의 가장 뛰어난 영화 중 하나로 서스펜스와 관능미가 넘치는 한국영화가 돌아왔으며 극단적인 심리적 폭력의 폭발적 혼합이 충격을 준다‘고 평가했습니다. 판타스포르토 영화제가 실험성과 고전미에 중점을 두는 시상식으로 유명한 만큼 한국의 고전영화를 실험적으로 재해석한 임상수 감독의 리메이크 작품 <하녀>에 대해 높은 점수를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난 3월 21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영화인들의 축제, 제 5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ASIAN FILM AWARDS)에서는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의상상 등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가운데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영화 <하녀>의 멈추지 않는 수상 행진 



영화 <하녀>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세 대륙의 영화만을 다루는 국제 영화제인 필름 프롬 더 사우스 영화제(Film from the South)의 제 20회 메인상인 실버미러 어워드 최고작품상을 수상한 바도 있습니다. 또한 제 12회 시네마닐라 국제 영화제(Cinemanila O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작품상인 리노브로카상과 국제경쟁 부문 여배우상을 수상하며 국제 영화제에서의 수상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음악상을 받았던 <하녀>는 영화음악에 중점을 둔 차별화된 음악영화제로 알려진 제 37회 플랑드르 국제 영화제(Flanders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도 음악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외에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의 16 하녀는 올해 이탈리아에서의 개봉을 앞두고 제 9회 피렌체 한국 영화제(Florence Korea Film Fest)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 세계 각국의 영화제에서 기염을 토하고 있는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가 르네상스 문화의 본고장인 피렌체에서도 그 매력을 발휘하여 큰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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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레드카펫 06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14 의형제의 주연배우 송강호가 새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송강호의 새 영화 <푸른소금>은 현재 영화촬영을 모두 마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푸른소금>에서 송강호는 인간적이면서도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은퇴한 조직의 보스 ‘두헌’역을 맡게 되어 열연을 펼친다고 합니다. 송강호의 상대역으로는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인 신세경이 낙점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극중 신세경은 은퇴한 조직 보스를 죽이기 위해 접근한 정체불명의 여자 ‘세빈’역을 맡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고 하니,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네요. 


영화 <푸른소금>은 대한민국 대표배우 송강호와 떠오르는 신예스타 신세경의 연기 앙상블뿐만 아니라 <시월애>를 연출한 이현승 감독의 화려한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 천정명, 김민준, 이종혁, 윤여정, 오달수, 김뢰하 등 검증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막강한 배우진의 합류로 영화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송강호는 새로운 영화 <푸른 소금>에 대해 “신선한 캐릭터 조합에서 오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운을 떼고,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세경은 “너무 소중한 작품이었고 뿌듯하고 아직도 가슴이 설렌다”라고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신세경은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춘 송강호와 <푸른소금>의 이현승 감독에게 감사를 전하며 “두 분을 만난 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일생일대의 행운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송강호, 또 한번의 변신을 시도하다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송강호. 기존 현대카드 레드카펫 6회 작품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과 현대카드 레드카펫 14번째 작품 <의형제>를 통해 멋진 연기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은 무법천지 같은 만주를 배경으로 잡초같이 강한 의지를 가진 열차털이범 윤태구역으로 열연했습니다. 열차를 털던 송강호가 우연히 발견한 지도, 그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돈 되는 것은 무엇이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역으로 출연한 정우성과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 역으로 출연한 이병헌과 아찔한 레이스를 펼치죠. 현대카드 레드카펫 6회 작품을 통해 화려한 액션과 열차털이범 그 자체 같은 송강호의 모습에 마냥 빠져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현대카드 레드카펫 14 의형제에서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송강호는 국정원 요원 이한규역으로 출연하여 남파공작원을 연기한 상대역 강동원과 의리와 의심 사이의 절묘한 심리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냈습니다. 송강호가 이번에 촬영을 마친 영화 <푸른소금>은 은퇴한 조직의 보스로서 자신을 죽이려는 의문의 여인과 만들어내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송강호 본연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포근한 그의 이미지가 신세경과 함께 어떤 감동을 가져오게 될지 기대될 것 같습니다. <푸른소금> 지난 2월 18일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을 거쳐 올봄, 개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초호화 출연진을 동원해 관객몰이에 나설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4 의형제, 6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송강호가 출연한 <푸른소금>, 국민배우 송강호를 현대카드 레드카펫에서 다시 한번 만나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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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레드카펫 13,17 2회에 걸쳐 선보였던 판타지 로맨스 <트와일라잇> 시리즈. 인간 소녀와 뱀파이어의 사랑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과 17 이클립스를 잇는 마지막 시리즈 <브레이킹 던>은 여주인공 벨라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와 결혼해 볼투리가와 최후의 결전을 치르는 내용을 담을 예정으로 촬영단계에서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는 ‘트와일라잇 커플’은 작년 2월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커플 중 하나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은 네 번째 편인 <브레이킹 던> 촬영 때에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질투와 부러움을 샀다고 합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을 통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을 사랑하게 된 팬들을 위해 준비한 소식을 지금 전합니다. 


트와일라잇 커플, 올해 여름 결혼? 



현대카드 레드카펫이 2회에 걸쳐 소개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촬영 내내 꾸준히 핑크빛 소문을 쏟아냈는데요. 작년 10월, 영국에서는 이 커플의 약혼설이 모락모락 흘러나왔을 정도로 좋은 관계를 이어 왔으며, 이들의 사랑을 지지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드디어 두 배우들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할리우드 언론매체 'National Inquirer'는 로버트 패틴슨이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 촬영 중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할 프러포즈 장면을 위해 실제 결혼반지를 디자인했다고 밝혔는데요. 로버트 패틴슨의 측근에 따르면 반지 제작은 매우 극비리에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로버트 패틴슨은 이 프러포즈가 단순히 영화 속 장면이 아닌, 특별하고 소중한 실제 상황이라 여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기획됐던 이 로맨틱한 프러포즈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관계자에 의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알려져 아쉽게 실패했다는 후문인데요. 하지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브레이킹 던> 1부의 촬영이 종료되는 올해 여름,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는 소문이 전해지는 것을 보면 그녀가 로버트 패틴슨의 진심이 담긴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트와일라잇 커플’은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밸리에서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영화 <트와일라잇> 캐스팅 당시부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두 사람인 만큼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앞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트와일라잇 새로운 시리즈 영화 <브레이킹 던> 촬영 에피소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현재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4편인 <브레이킹 던>을 촬영 중입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 17 이클립스로 함께 한 <트와일라잇>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브레이킹 던>에서 에드워드와 벨라는 드디어 결혼에 골인,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영화 속 신혼여행 장면의 촬영을 위해 브라질로 향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촬영 내내 달콤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하죠. 촬영의 하이라이트는 리우데자네이루 시내 한복판에서 두 사람이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었는데요. 당시 촬영장에서는 브라질 특유의 삼바와 모던 재즈가 가미된 보사노바 음악이 연주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고 합니다.


미국의 연예정보사이트 ‘Popsugar’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브라질의 파라티 지역에서 실제 신혼여행객들과 동일한 일정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아름다운 해변과 멋진 레스토랑이 곳곳에 위치한 파라티 지방의 경관과 배우들의 애틋한 감정이 영화 <브레이킹 던> 장면 속에 그대로 녹아 들었죠. 인간 소녀와 뱀파이어의 사랑이라는 독특하고 로맨틱한 소재로 판타지 영화의 신화를 이뤄낸 트와일라잇 시리즈. 현대카드 레드카펫 13 뉴문, 현대카드 레드카펫 17 이클립스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사랑 그대로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또 한 번 현대카드 레드카펫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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