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힘든 일이 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고충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빛과 그림자가 함께 공존하듯이 화려하기만 한 휘트니 휴스턴에게도 어두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탄탄대로였던 그녀의 삶의 변화

 

휘트니 휴스턴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눈부신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팝의 디바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습니다. 그러던 중 휘트니 휴스턴은 오랜 연인이었던 바비 브라운과 결혼을 했습니다.

불행의 시작은 바로 그 때부터였습니다. 바비 브라운과의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이어나가면서 휘트니 휴스턴은 서서히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남편과의 불화설은 끊이지 않았고 그녀는 마침내 마약 중독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를 일으킨 건 다름아닌 ‘가족’

 

벼랑 끝에 선 휘트니 휴스턴을 일어서게 만든 건 바로 가족의 배려였습니다. 그녀는 힘을 얻어 7년이라는 공백기간을 깨고 7집 정규앨범 ‘I Look to you’를 내 놓았으며 빌보드 차트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얻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하여 어머니와 분신 같은 딸이 없었다면 그 힘든 시기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이혼 이후 재활치료에 매진해 건강을 되찾았지만 아직도 재활 치료 중에 있습니다. 그녀의 딸 크리스티나는 음악작업을 할 때에도 항상 스튜디오를 지키며 그녀를 응원한다고 합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자신을 걱정해주는 어머니와 친구 같은 딸 덕택에 비로소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노래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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